내차사진

“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

20260528_122005.png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7034?ntype=RANKING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주시는군요. 흐믓합니다.

39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1

꽃길만걸으소서BEST

119 투철한 직업정신이지만 아이를 지켜준 은인이네요 이래서 세상 살맛이라고 훈훈하네요♡

24
봄누리BEST

고마움을 두고두고 잊지않는 엄마와 아이 훈훈하네여~ 도움주신 구조대원님들 감사합니다

8
꽃길만걸으소서

119 투철한 직업정신이지만 아이를 지켜준 은인이네요 이래서 세상 살맛이라고 훈훈하네요♡

24
봄누리

고마움을 두고두고 잊지않는 엄마와 아이 훈훈하네여~ 도움주신 구조대원님들 감사합니다

8
라이포겐

정확히는 구급대원입니다. 화재 구조 구급 분야로 나눠서 활동해요 아예 다른 업무를하고 포괄적인 범위로 쓸거면 그냥 소방대원이라고 쓰면 좋아요

1
허허그놈참2

아....훈훈하군요.....ㅎ

1
천재해커하데스

119 여러분들 힘내십쇼

1
즐거워리어

오늘 인류애 충전되는 훈훈한 소식 많이 보이네요 가슴이 따뜻해지고 살짝 울컥하기도 하면서 참 좋네요

2
CrazyWolfs

사람이 은혜를 갚을줄 알아서 사람이지... 화장실 들어 갈때 틀리고 나올때 틀리다고 지나고 나서 나몰라라 하면 그건 사람이 아니죠.. 오랫만에 훈훈하네요

2
003562

2찍과 그 개들이 숭배하는 정치인들만 아니면 진작에 경제 군사 세계3위 찍었다

2
min0719

26년전에는 소방서에 응급구조사 자격을 갖춘 구급대원이 많지 않을 시절이라 2주 정도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구급대원으로 근무 중에 구급차 안에서 응급으로 출산한 아기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는 구급차 안에서 출산을 하면 큰 경사라 여겨져 미역을 사서 전달하는 관행이 있었죠. 다음날 근무 끝나고 동료들과 병원에 방문하려고 전화 해 보니 아기가 홀트복지회로 갔다더라구요. 그 아기가 지금은 청년이겠네요. 어디서 있더라도 건강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4
발냄새로살인해봤나

이런글은 무적권 추천이죠

2
삶의의지

아이들에게 따뜻한 세상을 보여주시는 어른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