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게인 목표가[5]
전두환,
이명박,박근혜를 보면서
정치적 사면은 남용했서 안된다 봅니다.
세 인간 모두
우리 나라 현대사에서
나라와 국민에 대한 엄청난 과오를 범하고도
조금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이 잘난듯이
버젓이 활동을 했었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해방이후 친일파 청산 하는
역사 정립 하지 못한 댓가로
지금도 친일파 매국노 후예들이
얼마나 국가 정체성과 역사를 왜곡 시키는 몸살을 아직 앓고 있는 것입니까.
사면은 국민화해와 통합이라는 좋은 의미에서
정치권들이 하겠지만
원칙 없는 사면은 전두환,이명박,박근혜 세 인간들 한 행동과 지금도 하고 있는 행동 보면 압니다.
윤석열은 지금도 자기는 감옥에서 사면 될것이라는
개꿈을 꾸고 있을 것이라 추정합니다.
만약 위의 세 인간들에 대한 엄중한 단죄가 이루어 졌다면
윤석열이 국민과 우리 나라 무서운 줄 알고 내란 획책 했겠습니까.
친일파 청산하지 못한 미완의 역사 때문에
지금도 우리가 그 후유증 겪고 있는데
현대사 역사 정립이라도 제대로 해서 후대들에게는
역사적 짐을 덜어 주야죠.
향후 윤석열 사면은 절대 이루어 졌서 안됩니다.
모두가 감시하고 지속적으로 살펴 보아야 합니다.


댓글 1
조국이만 보더라도 사면은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