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ㅡㅡ[8]
동아일보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가수 이영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붉은색으로 염색한 머리와 붉은색 상의를 착용한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가
“경솔한 행동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 붉은색 관련 게시물은
특정 정당을 연상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영지는 해당 게시물들을 빠르게 삭제했다.
이후 그는 “많은 분이 일러주셔서 죄송한 마음에
어떻게든 수습해 보고자 빨리 염색이라도 하고 오느라 해명이 늦었다”며
머리를 검은색으로 다시 염색한 사진을 공개했다.
정치인도 아닌사람을 마녀사냥하는 꼴입니다.
여기 보배에 모인 님들과는 다르게 일반국민은
정치나 선거에 큰 관심없습니다.
그날 기분에 따라 빨간색이나 파란색 옷을 입을 수 있고
그날 기분에 따라 머리를 빨간색이나 파란색으로 염색할 수 있죠.
온 국민을 정치병 환자로 만들어야겠습니까.
정치병환자는 국민중 극히 일부만 해도 우리나라 잘 돌아갑니다.


댓글 1
자신이 먼저 문제될거 같으니까 내렸지 무슨 정치병 운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