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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받은 링크드인 스폰서 메시지.
사내 영어교육이란 주제는 불과 2년전만 해도 매우 핫했죠.
해외 사업부문과 필연적으로 연계되는 개발, 생산, 자재, 회계등등의 분야에서
영어활용도가 떨어지면, 모든 영어교신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사내 메신저로 배포했어야 했고요.
그런데, 이제는 그냥 영어 이메일 혹은 영어자료를 그대로 배포합니다.
Workspace에 딸려있는 Gemini가 알아서 영문 이메일을 요약, 번역, 추출해줍니다.
이게 영어뿐만 아니라, 일어, 중국어도 그냥 원문대로 배포해도 업무가 잘 돌아갑니다.
더 이상 외국어를 잘하는 능력은 - 특정분야에서만 활용 가능한 능력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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