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동성애 관련 글을 보고..간만에 글을 씁니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hotcar/idzochtyxl

와이프랑 친한 A라는 언니가 있습니다.


결혼 전부터 자주 봤었고, 결혼 후에도 자주 놀러 왔었습니다.


A랑 술자리나 식사 자리에서 대화해 보면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대  뭔가가 항상 불편 했습니다.


그러다 게이 친구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본인이 게이 친구가 있는게 뭔가 굉장히 트렌디하고 깨어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아 그게 전 왜 이렇게 불편하고 꼴보기 싫은지 게이에 대해 제가 싫은점을 말했습니다.


동성애는 생물학 적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걸 하는거다 난 그래서 싫다 외국 광고 보면 그들의 끝은 디펜드 같은 기저귀 인생이다...등등


(제가 예전에 본 게이에 대한 글들...암굴얘기 그들이 신입 게이라고 칭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그들이 성욕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이 어떻게까지 행동하는지 진짜 너무 지저분하고 짜증나는 이야기들 이었고 이런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본게 아니니까요.)


그날 제가 말하다 보니 흥분해서 좀 장황하고 심하게 1시간가량 떠들었습니다.


왜 자꾸 게이를 옹호하고 제3의 성이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틀린게 아니고 다른건대 이건 다른게 아니라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전 분명히 게이가 싫습니다.


전 제3의 성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고 막막 떠들고 싶습니다. 왜 제3의 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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