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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국립수산과학원 계약직 30대 손찌검에 머리채 잡혀 괴롭힘 호소하던 연구원 숨져

 

제발 범죄자들이 돈.빽없어서 법대로 처벌받길.ㅠ.


https://v.daum.net/v/20260519213633071

"손찌검에 머리채 잡혀"?괴롭힘 호소하던 연구원 숨져

김성국2026. 5. 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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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금산의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
근무하던 30대 연구원이 
상사에게 폭행과 폭언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고인이 남긴 유서에는 "손찌검은 물론, 
머리채까지 잡아당겼고, 
두 차례나 소장에게 호소했지만
바뀐 게 없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김성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죄송하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문서를 봐달라는 형의 컴퓨터 배경화면.

갑작스레 숨진 형의 집을 찾은 동생은 
'이걸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문서를 
발견했습니다.

상사가 손찌검 네 차례와 폭언과 갑질, 심지어 머리채까지 잡아당겼고, 
또 다른 상사도 사소한 부분까지 간섭하며
괴롭혔다는 내용의 유서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엄벌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난 15일 오전, 국립수산과학원
중앙내수면연구소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던
30대 연구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평생 생물을 사랑해 공부하다 원하던 연구소에 들어간 형이 괴롭힘에 힘들어할 줄은 
동생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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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id가뭐야

왜 억울하게 혼자가냐 .... 어차피 갈라고 생각했으면 앞세워서 길 안내 시켜야지 씨펄 보기만해도 열받네

2
유끼신

문제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분들이면 저렇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아요 ㅠㅠ 성격이 착하고 조용하고 남들에게 피해주는거 못하는 분들이 저런 선택을 하게 된다는

2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잠자르

가해자방관자들 집단으로 쏵죽여야 정신차릴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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