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주식을 6천 남기고 다 빼썼는데[10]
배우 김사랑(48)이 국세 체납 문제로 보유 중인 아파트를 압류당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사랑 명의의 경기 김포시 소재 아파트 1세대는 지난 4월 삼성세무서에 의해 압류 조치됐다. 부동산등기부에는 권리자가 정부를 뜻하는 ‘국’으로, 처분청은 삼성세무서장으로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압류된 아파트는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 약 3억6600만원 수준이며, 최근 시세는 약 6억원대로 알려졌다. 세무당국은 해당 자산을 통해 체납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삼성세무서 측은 체납 사유나 액수 등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상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사랑 측은 이와 관련 “사실 파악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김사랑은 해당 김포 아파트 외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1채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청담동 아파트에는 별도의 압류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사랑 명의의 경기 김포시 소재 아파트 1세대는 지난 4월 삼성세무서에 의해 압류 조치됐다. 부동산등기부에는 권리자가 정부를 뜻하는 ‘국’으로, 처분청은 삼성세무서장으로 기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압류된 아파트는 올해 1월 기준 공동주택 공시가격 약 3억6600만원 수준이며, 최근 시세는 약 6억원대로 알려졌다. 세무당국은 해당 자산을 통해 체납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삼성세무서 측은 체납 사유나 액수 등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상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사랑 측은 이와 관련 “사실 파악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김사랑은 해당 김포 아파트 외에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1채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청담동 아파트에는 별도의 압류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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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다시 활동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