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인공 중력 가진 우주선 만드는 방법.jpg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드는것은 현대 인류에서 불가능하다.


2050년이 지나고 2100년이 지나도 불가능한 이야기인데,


3000년이 지나도 불가능할꺼라고 해.


현대 2026년도 계획안을 보면 이런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스페이스 X에서도 원심분리기와 제트엔진을 결합한듯한 계획안을 내놨어.


근데 이게 현대 물리학에 근거해서 만든 가상 시뮬레이션인데,


현대 물리학자들은 중력을 원심력과 만유인력으로 만들어진다고 믿고있지.


만약에 우주선으로 지구의 질량 1%씩 매년 밖으로 유출하면 어떤일이 생길까?


지구의 중력이 작아질까?


지구가 완전히 사라져도 그 공간안에는 중력이 존속하는거야.


행성과 물질이 없는 중력이 존재하는 공간이 만들어지는거지.


과거 목성이나 토성도 원래 지구와 같은 행성이였는데,


어떤 큰 물질과의 충돌에 의해서, 행성이 중력권 밖으로 튀어져나간거야.


그리고 그 행성이 다른 행성과 충돌하는거야.


이때 아마 지구도 그 잔해와 충돌했을 가능성이 있어.


그리고 그 공간에는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만 남은거지.


그런데 공간의 공전궤도에서 그 잔해가 다시 흡수되면서 기체 행성이 만들어진거지.


현대 물리학계에서는 행성이 중력을 가졌다고 믿고있어.


하지만 틀렸어. 


행성은 중력을 만든 중력원이고, 중력이 공간에 만들어진체로 존속했던거야.


행성이 사라져도 중력은 그대로 공간에 남는거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에너지를 방출하고 식히는 과정에서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줄게 되고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중력이 만들어졌는데,


기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서 그 에너지가 결정되는거야.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런 구의 형태의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 옆에 우주정거장을 부착하는거야.


구에 수증기를 가득체우고 표면에서 식히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행성형 우주선에 인공 중력이 만들어지는거지. 모든 수증기를 액체로 만들었어.


그런데 중력이 미치는곳이 표면쪽에만 생겼고, 내부에는 무중력의 진공층이 만들어진거야.


이거는 심화부분인데 그 진공층에 냉각기를 두고, 수증기를 분사하면 그 곳에서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또 중력층을 형성하는거야. 이렇게 진공층 전부를 중력이 미치도록 만드는 작업을 하는거지.


그러면 물질이 구조물 중심으로 몰리게 되는데,


문제점은 단위 면적당 중력의 힘이 지구에 한참 못 미치는거야.


그래서 이 중력의 힘을 키울 방법을 찾아냈는데,


원리는 동일해, 중심에 있는 이 액체를 펌프로 퍼내서, 우주 정거장이 부분에서


가열해 수증기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행성형 우주선 구조물 안에 중력이 미치는곳이지만 진공층에 냉각기를 설치하고,


이 수증기를 뿌리는거지.


그러면 수증기가 냉각기에 닿아 액체가 되면서 공간을 수축 시키는 힘이 중력권 전체에 작용해,


그 힘을 키우는데, 과정을 반복할수록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야.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이 중력의 힘을 키울수있는데,


우주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물을 끓이고, 


복사 냉각 방열판으로 열을 식히면서, 열 순환을 일으키고, 내부의 중력을 지구보다 조금 더 크게 만드는거야.


그리고 그 안에 대기층을 넣으면 액체 위에 대기층이 형성되고 그 위에 진공층이 생긴 구조물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구체 구조물 주변에 우주정거장에서 게이트를 열고, 그 게이트에서 


구조물을 내리는데, 이 구조물이 게이트를 넘는 순간 중력이 작용하고, 그 구조물에서 우주인들이 거주하는거지.


행성을 만들고 싶다면 행성 중심에 철을 넣어서, 철 위에 모래, 그리고 물이 있는 행성을 만들수있어.


여기서 인간이 거주하고, 우주정거장에 AI 로봇으로 조정해서 우주선을 항해시킬수있겠지.


달도 마찬가지로 달에 표면에서 물을 끓여서, 그 물을 수증기로 만들어서, 


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층인 곳에 냉각기를 두고 수증기를 분사하면 달의 중력이 점점 커지는거야.


그 빗물을 다시 받아서 반복하는거지.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에 냉각기를 두고 수증기를 분사하면


그곳에 소형 물 행성들이 만들어지고 그 중력권끼리 결합해 하나의 물질이 되는데,


이 물질과 달의 중력권을 결합하면 달의 중력이 미치는 공간이 커지는거지.


이런식으로 달도 테라포밍할수있어.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말이야.


 

이런 내용이 NASA를 넘어서 노벨 물리학 레벨에서 최소 1000년 앞서있다.


사실 이게 이런 격차의 내용이야.


아직 인류는 블랙홀의 비밀은 커녕 빛의 속도보다 빠른 물질도 찾지 못했는데,


빛의 속도보다 1억배 빨리 움직일수도있어.


이거 하나만으로 가치가 5000조원을 넘는거야.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