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못했느니 , 윤석열이 나빴니 할거면
김건희처럼 관상을 보고 푸닥거리를 해야지요
과거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 미완의 검찰개혁에 얻어야 할 교훈은
1. 검찰 스스로 개혁될거라 믿지 말라
윤석열을 검찰총장 시킨건 본인이 검찰개혁 총대를 메겠다고 해서입니다
이를 순진하게 문통과 조국이 믿었고 결국은 도리어 당했습니다
문제는 정상호, 박균택 같은 이재명 부하들이 또 반복하려 하는 겁니다
2. 검찰의 칼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유시민도 경고 했습니다
문정부 시절 적폐청산의 시대정신, 국정농단, 사법농단 수사와 공소유지위해
윤석열을 중용했고 특수부가 더 부상되었음을 부인할수 없습니다
문제는 이 정부 역시 검찰의 칼 유혹에 흔들린다는 겁니다
3. 집권세력이 검찰 개혁 잘할거라 믿지 말라
'민주당은 집권하면 순식간에 기득권화 된다' 라는 유시민의 경고를 이제야 알게됩니다
또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의원들이 결탁한다는 뜻입니다
4. 검찰개혁에 '적당히' 는 없다
검경수사권 조정과 검찰수사 개시 제한을 '등' 한 글자로 무력화된바 있습니다
저들은 포기를 모릅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립니다. 돈과 권력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다시 반복하려 하며 당했던 자들이 경고하면 실패자는 빠지라고 합니다
절반의 성공을 실패로만 치부하지 말고 , 부족했던 점 잘못했던점을 마냥 외면하지 말고
검찰개혁을 권력투쟁의 수단으로 삼는 자를 경계해야 합니다
검찰개혁 실패해서 몸으로 당했던 자들의 경고는 무시하면서
검찰개혁 비웃고 방해했던 자들 말에 귀를 귀울이는 코메디를 왜 봐야 합니까?


댓글 2
그래서 현 정권도 아슬아슬해 보이죠
문재인이 검찰개혁 의지나 있었나?? 정작 문재인은 조국을 1개월짜리 법무부 장관으로 만들어 팽~ 추미애도 팽~~시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