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선일보는 폐간이 답.jpg[1]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뻘글입니다만 한번만 봐주세요
요근래 요상한 일이 생겨서 형님 동생분들 생각도 들어보고 싶어 글올립니다.
A:남자
B:여자(A와 연인관계)
C,D A의 지인
이렇게 네명이서 차로 약 40분거리의 골프장엘 갔습니다.
A의 차량으로 4명이서 골프를 즐기고 돌아오는길에 지인C가
B,C,D에게 각각 1만원을 걷어서 운전하는데 고생했다며 3만원을
A에게 줬고. A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B가 A에게 어떻게 나에게도 1만원을 받을수있는거냐 하고 묻길래
A는 C가 그렇게 걷어서 주기에 그냥 생각없이 받았다 그자리에서 B에게 넌
내지말라고 할수없어서 받은것 뿐이라고 설명했지만 어떻게 애인에게까지
기름값을 받을수있냐며 따지듯 물었고 눈치도 없다말하고
A는 B에게 만원한장 준게 그렇게 아깝냐며 둘이서 대판 싸웠네요
A가 잘못한건가요??
B의 그린피는 A가 내고 밥값등은 A,C,D가 내줬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9
A씨!! 애인기름값을 줄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따졌어야죠...
우예끼나 만원때문에 쪼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인한테 기름값 주는 게 아까웠나 보네여;;
여왕을 모시고 있네 ㅋㅋ
만원 때문에 조상이.....
왜 만원에 애인을 따져야 하는지 어리둥절하네유
만원에 뽀록난 인성
제 와이프님은 와이프랑 딸 상전님 모시고 놀러 갔다 오는데 기름값 톨비 하라고 15만원 입금 해주시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