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리스의 기준[5]
다들 어떻게 하세요?
전 일부러 막으려고도 안하지만 피하지도 않습니다. 그럼 알아서 비켜가거나 정차해서 제가 지나갈때까지 기다리거나 하거든요.
어제도 한명 만나서 저는 제 갈길 가는데 오토바이가 안쪽 화단을 살짝 밟으면서 가는겁니다. 그 와중에 제가 '멀쩡한 차도 놔두고 왜 인도로 다니는거야' 라며 일행한테 얘기하는데 지나가다가 멈추더니 사이드미러로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뭐야? 하면서 저는 딸배한테 가고 일행은 저를 말리고 그 사람은 내릴것처럼 하더니 바로 런하더군요.
혹시 이런 일로 다툼이 생겨본적 있으신지요. 저는 인도로 다니지 말라 말할 계획이었습니다. 여차하면 경찰도 부르려고 했고요.
워낙 빠르게 지나가니까 안전신문고 켤 여유가 없었네요


댓글 4
빨리 딸배 난폭운전 신고포상금 도입해야함 미친것들아 보행자가 피하는게 정상이냐
발로 차고 싶음
가끔 손목치기를 배워보고싶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 저는 다 떠나 소리 큰 오토바이는 진짜 죽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