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영장에서 여성도 상의 탈의 허용(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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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동네사람 차에서
큰 개와 할머니가 내리는데
제가 지나가니 으르렁 거리더라고요
그러니 할머니가 개에게
형아한테 왜그러냐고 뭐라 하더라구요
이건 뭔 소리지???
그래서 할머니에게 그랬습니다
아니 제가 수염도 이래 허연데 뭔 형아냐구요
개가 나이를 먹어봤자 10살도 안될텐데...
그랬더니 할머니가 하는 말이
개도 수염이 허연게 비슷한 하답니다
둘 다 수염이 허연 관계로 졸지에 동내 개형 됨
아나 광형은 들어봤는데
개형은 뭐여...
+_+
울 할부지 챙피해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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