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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표 과정에서 3위가 1위로 변경된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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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최대 화제는 시흥시의원 다선거구였다. 2명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에서 당초 개표 결과 국민의힘 안돈의 후보가 당선권에 포함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개표 이후 제기된 이의 신청에 따라 재검표가 진행됐고, 일부 투표지에 대한 재분류가 이뤄지면서 결과가 뒤집힌 것.


재검표 결과 3선에 도전했던 안돈의 후보가 당선권 밖으로 밀려났고, 당초 3위로 분류돼 낙선이 예상됐던 더불어민주당 김진영 후보가 최종 당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종 집계에서는 김진영 후보가 안돈의 후보를 43표 앞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락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최초 개표 결과와 재검표 결과 사이에 상당한 규모의 표 차 변동이 발생하면서 개표 정확성과 초접전 선거구 재검증 절차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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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진짜애국자

사전투표 많을 수록 조작 작업이 가능하고 본투표가 많을 수록 어려운 가봐요 표를 티안나게 섞어야 하니깐 즉 숫자를 맞춰야 하니깐 사전투표와 출구조사로 득표율 건드리는. 것 같은데...어차피 익명투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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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가뭐야

마이싱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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