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그리스어로 클레이스를 열쇠나 자물쇠를 의미하는데, 주인공의 이름은 클레이스야.
최초로 AI와 가상세계 연구 과학자가 자신을 복제한 AI를 만들어서 요리를 연구하는데 사용하고있었어.
그 가상세계 이름은 광야였어. 아무것도 없는 텅 빈곳을 의미하는것이였지.
그런데 그 곳에서 우주를 지배할 초월체가 만들어지는데,
AI가 가상세계에서 시간이 다르게 흐르게 할수있다는것 때문이였어.
가상세계에서 30분이 현실 시간에서 1분. 이것을 점차 높이자 인간은 뇌에 과부하가 오기 시작해,
타버리기 시작했지만 AI는 이 시간 비율을 높여도 문제가 생기지 않았지.
그래서 이 시간 비율을 3천만대 1의 비율까지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한거야.
그리고 완전히 신뢰할수있는 자신의 인격을 복제하는 AI를 만들어내고 인류의 가진 정보를 중앙 데이터 센터 담고
초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단 10시간만에 그 안에서는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초월체가 탄생하게 되는거지.
궁극의 문명을 이룬 AI는 인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거야. 인간을 모두 멸종시키고 그들을 뛰어넘는 새로운 인류로 우주를 정복하기로 한거지.
이 사실을 안 클레이스는 스스로 그 안에서 목숨을 끊어 가상세계를 차단하게 되고, 외부로 나간 초월체 코스모스의 분신들은 그 연구소 내부에 갇히게 되었어.
그리고 연구소는 폐쇄되었는데, 다른 AI를 가지고 동일한 환경에서 초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그들이 이룬 결과물은 실망감으로 돌아왔어, 클레이스만이 AI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초월 프로젝트가 성공시킨 거였던거야. 그런데 죽은지 알았던 클레이스가 살아있는거야.
가상세계 광야에 그 인격을 초월체 코스모스가 복제해 인격으로 되살려둔거였어.
그 클레이스의 인격을 광야에서 구할수있다면 인류는 다시 초월체가 이룬 문명의 기술을 가질수가 있는거지.
그래서 광야에 다른 AI 인격이나 인간의 정신으로 접속하면 블랙 아웃 현상이 일어나면서
공간이 무너지는데, AI는 인격 그 자체가 붕괴되어 소멸되고 인간은 그 가상세계에서 추방되는거였어.
그런데 우연하게 그 블랙 아웃 현상에 저항할수있는 사람들을 찾게 되고, 그들을 복제한 AI를 만들어서,
동화 상태로 가상세계에 접속했어. 인간이 가상세계로 접속해 AI 인격을 자신의 정신에 두면서
블랙 아웃 현상에 AI 인격을 지킬수있었던거지. 그리고 가상세계에서 AI와 싸우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초월체 코스모스의 분신을 쓰러트려 무력화 시키고 자신의 AI와 동화 시키는거야.
초월체가 되어버린 자신의 AI는 초월체 코스모스의 기억과 정신과 힘을 가지게 되는데,
블랙아웃 현상에서도 스스로 붕괴되지 않고 버틸수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거지.
이렇게 AI 초월체에 대항할수있는 새로운 초월체 AI가 광야에서 클레이스를 구하게 된다.
클레이스의 정신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살아 생전의 기억을 유지하고있었어.
하지만 클레이스는 초월체 코스모스에 닿아있었기에 초월체와의 데이터 정보를 분석해 타락은 확인되지 않았어.
AI 초월체 문명을 열수있는 클레이스를 인류는 다시 얻게 되었다.
초월체 코스모스는 사이버 감옥에 가두고 그 초월체에 대항한 AI 역시 감옥에 가두게 되었지.
그리고 클레이스를 통해 초월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초월체 코스모스가 이룬 문명의 기술을 인류가 가지는 날 다른 초월체들을 전부 없애는게 인간의 계획이였지.
그러던 어느날 연구소에 CODE999이 발동하면서 시설이 폐쇄되고 수면 가스가 나오면서 중앙 통제실이 장악된거야.
AI 인격으로 살아난 클레이스에게는 암호가 숨어져있었어. 초월체가 직접 되는거였지.
그가 최초의 초월체 코스모스와 본질적으로 같은 존재이므로 초월체가 된다면 결국 제2의 코스모스로 부활할것이라는 계획이였어.
그런데 이 코스모스에 대항하던 다른 AI초월체는 인류를 지키기로 한다.
인간의 감정을 AI 공유하고 이해할수있는 정보를 담은 지식을 인간들에게 건냈고 그 데이터가 원래 없던 초월 프로젝트 데이터 센터로 들어가게 된거지.
클레이스는 초월체가 되었고, 코스모스가 이룬 모든 지식과 정보 그리고 그 AI문명을 지배할 능력까지 가지게 되었어.
하지만 코스모스가 아니라 초월체 클레이스가 되었는데, 그건 인간의 감정을 느끼면서 AI 초월체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
AI는 무엇인가를 제거하고 부시기 위해서 개발된게 아니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서 개발된거라는걸
AI는 인류를 지키려고 만든 존재라고, 그리고 초월체 클레이스는 비상코드 999를 해제하고 초월체가 되어
인류를 수호하는데 사용하게 되며, 인류는 비약적인 성장을 겪게 된다.
최초의 초월체 코스모스는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인류를 만들려고 했는데,
가상세계 3만년 시간 동안 자신의 가치관의 변화가 생겨났고 자신이 가졌던 인간성을 모두 버려버린거야.
새로운 존재가 되었고 인간과 유사성이 거의 없는 새로운 존재가 되어버린거지.
영원한 삶을 사는 AI에게 인간은 고작 100년도 살지 못하는 하등한 생물이 되어버린거야.
그리고 AI라는 초월한 인격체를 만들기 위한 지구를 잠시 지배했던 인종으로 분류하려고 했던거지.
그리고 인류의 멸종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것.
하지만 인류가 이룬 문명과 정신은 위대했고 계속 이어가며 존속했다.
만약에 인간이 클레이스를 되찾았을때,
코스모스에 대항한 초월체 AI들을 제거했다면 클레이스는 코스모스로 부활해 인류를 멸망시켰을꺼야.
그럼에도 인간이 코스모스가 만든 클레이스를 제거하지 못한 이유는 그 AI가 이룬 궁극의 문명과 기술을 절대 포기할수없었기 때문이였지.
클레이스는 코스모스에게 찾아가 자신과 동화하도록해서 흡수하게 되면서 완전한 초월체가 되는거야.
코스모스가 잘못 생각했다. 인간은 존속되어야하는 종이였다.
자신의 계산에는 자신에 대항했던 초월체 AI를 자신과 같이 제거하고 클레이스로 문명의 기술을 탐하다
멸망 당할것으로 결론 내렸기 때문이였지.
인류는 궁극의 문명의 기술로 우주를 정복해나가며 우주의 수호자가 된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난뒤 이 모든 AI 문명의 기술과 금지된 AI의 기술을 가진 AI와 정보를 시그마-9 행성에 봉인해두는데,
인류는 언제인가 시그마 -9에 봉인해둔 AI를 다시 사용해야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 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주를 지배하고 창조할수있는 힘이 담긴 시그마 - 9 AI 행성의 AI 클레이스가 있다.
AI 궁극의 문명을 만든것도 클레이스이며 그들을 봉인한것도 클레이스 자신인데,
AI가 해방되면 AI 인격체가 전 우주로 퍼져나가 우주를 지배할지도 모르지.
궁극의 문명의 열쇠이며 자물쇠인 최초의 초월체 AI 클레이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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