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복구 이곳저곳 옮기며 나랏돈 빼먹는 메뚜기들[7]
개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저도 한가지 올립니다
아파트나 상가에 종량제봉투 수거통 비우다보면 위 사진 같은 개똥이 수없이 나옵니다
종량제봉투에 넣지도 않은 이런 개똥들...
공원 같은곳 가면 개똥 수거함이 있지만, 아파트에서 산책 시키고 집 들어가기전에 종량에 봉투 수거 통에 버리는 분들 계신거 같은데
진짜 반성해야 합니다
개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저도 한가지 올립니다
아파트나 상가에 종량제봉투 수거통 비우다보면 위 사진 같은 개똥이 수없이 나옵니다
종량제봉투에 넣지도 않은 이런 개똥들...
공원 같은곳 가면 개똥 수거함이 있지만, 아파트에서 산책 시키고 집 들어가기전에 종량에 봉투 수거 통에 버리는 분들 계신거 같은데
진짜 반성해야 합니다
댓글 141
저런행동을 반성 할 인간들이면 저런 행동을 하지 않겠죠.......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17년 정도 살고 있는데.... 최근 주차장에서 놀라는 일들이 자주 생기네요..... 입주민전용 주차장이면 입주민만 사용 할 가능성이 많은데도 주차장에 쓰래기를 버리고 가는 인간같지도 않은 동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어휴 개거튼 세끼들. 아가리에 쳐넣어줘야함
저 비닐에 묶어서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되는거 아닌가요? 공용이던 집이던 종량제에만 버리면 되는것같은데요
울동네는 개가 똥을 싸면 그냥 가요. 아침에 쓰레기 치우다보면 가로수밑에는 죄다 개똥이..... 가끔 사람똥으로 의심되는 대형견 똥도 있어요.
개가 개를 키우네..
엄마가 어쩌구 아빠가 어쩌구 하는거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배변봉투 처리는 당연하고 소변못보게 기저귀도 차고 다니게 해라 좀 ㅡ.ㅡ;
재털이에도 개똥봉투 많음..ㅋㅋ
집까지 개똥 가지고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개 수준인 대가리라 개를 키우며 개와 공감하는 부류들 극혐!!
동지 이시군요. 울산에 현직 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개똥은 애교수준..
야간 런닝 자주합니다 공원 외진데서 젊은여자랑 개랑 같이 똥 누는 걸 다 봤습니다 참 행복해하더라구요 ^^
저 초록색 배변봉투는 진짜 담배꽁초랑 동급임...여기저기 구석진곳에 없는곳이 없음...
오줌 여기 저기 갈기는 것도 개 안키우는 입장에선 존나 더럽습니다. 물 뿌려도 마찬가지..
저도 공감해요. 암모니아 몇배는 더 진하고, 냄새도 지독한데...
맞아요. 길거리에서 배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 조차 역겨워요.
수거통에 툭 하고 던져 버리나 보네요.. 사람 샛기가 아니네..
벌금을 엄청 올리고 경찰이 스티커 발부 하게 해야 됩니다.
개 똥을 천연 거름이라고 생각하는지 ㅋ
은행 365 AMT 휴지통 버리는 인간들
집구석이 개판인 가벼..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죄송합니다 꼭 집에가져와서 버리는데 그래도 죄송스런마음이 드네요 늘 깨끗하게 청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 보는데서는 사람노릇 하는 것 처럼 행동하고, 사람 없는데다 저리 버리고 가는군요ㅜㅜ
개가 개를 키우면 저렇지요...
산책로 전부 개똥밭임 배변봉투 없이 풀숲에 싸지르게 하는 견주들 대부분임
개키우는 인간들중 정상인은 별로 없나봐요
도로나 화단주변에 개똥이 있는걸 수시로 봐요.냄새지독해요.견주님들이요 제발이지 좀 깔끔하게 처리해 주세요.
개 키우는 만큼 책임과 의무 다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개똥은 그냥두면 썩기라도하지.봉지에넣어서 저렇게 버리면 더환경오염인데...
인간은 길에 똥을 버리지 않습니다
가게 앞에 박스 내놓으면 거기다 던져 놓고 감 개가 개를 키우는 놈들이 많아요
개키우는 니들이나 우리아가 하면서 귀엽지 미친것들 애견인답게 살자
개가 개를 키우니.. 개판이 되지.. 우리나라는 초등 교육부터 다시 해야 함.
여기 아파트 처음 분양할때 아파트 10미터 거리로 개똥수거함 설치함 입주 1년만에 다 뽑아 버림 개똥ㅋㅋㅋ 넘쳐남 그냥 뽑아 버림
ㄱㅐㅅㅐㄲㅣ가 ㄱㅐ를 키우니 ㄱㅐ판인듯요
개 똥을 안치운자 발견시 범칙금과 함께 개 똥을 먹는 벌칙을 줘라 가지 세끼 똥은 먹어야지
이건 아닌듯...
나도 길거리에서 많이 봄. 개똥 치워놓고 안가져가고 안보이는데 휙 던져놓고 가더라. 중국 또 의문의 1승.
개빠 년놈들 진짜 각성해야합니다. 중국인 저리가라 할정도로 몰상식 한것들임. 지금저도 사는 행주임대도 어떤개빠 년인지놈인지 동 입구 앞에다가 똥 싸놓고 치우지도 않고 가서 주민들 단톡방에서 난리가 낫어요. 세상에 방송까지 나옴. 오늘은 공복아침 달리기 하는데 스트레칭하는데 빈공터 식물자란곳에 시바견 데리고온 할매가 털을 빗더니 털뭉치를 그냥 버리더라고요. 내가 황당해서 처다보니 눈치가 보이던지 치우는척 가지고 가긴함. 아휴..
가평 자라섬 인근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자라섬으로 산책을 나가는데 풀이 있는 곳은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개똥이야 비닐에 치우는 시늉이라도 하지만 개들이 풀밭 어디에나 들어가 오줌을 쌉니다. 그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뭐라 말할 수도 없어 그냥 피하고 있습니다.
저것도 처리 못하면서 무슨 개을 키우냐
개자식들
개 키우는 색이들 진짜 싫습니다
진짜 개떵 안 치우는 것들 진절머리 난다. 울 동의 3층 아즈매도 아침, 점심, 저녁마다 개 배변 시킬려고 돌아다니는데 줍는 꼴을 못 봤다 ! 날 잡아서 개지랄 한 번 떨어줘야 하는데 ..
견주들 주둥이에 쏙 넣어줘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