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유전] [오후 6:18] 인류 역사의 시작은 남쪽 광양제철소 있는 광양임. 여기서 북방과 남방으로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까지 다 퍼져 나갔고 유럽 게르만 쪽에 동양인 유골이 나왔음. 문명의 시작이 한반도 남쪽 해양 세력임. 일단 소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내륙 깊숙이 들어가 자리 잡는 건 한참 나중에서나 가능.
[유전] [오후 6:26]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171832
(사이언스 온) 아프리카 단일 기원설 또 ‘흔들’ 2017-12-11
[유전] [오후 7:04] 지금 한국이 부흥기인 것은 지금 한국에 엄청난 운이 들어와 있다는 이유 외에 다른 원인을 말하기 어렵고 그래도 한국 인재들이 최고라는 이유가 있는데 (대기업이 한국을 떠난다는 주장에 대해) 한국 인재들이 미국에 다 삼성 따라 갈 수도 없고 일부가 따라간다해도 삼성의 기술은 다 한국에 남게 됨
[유전] [오후 7:19]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쏜다고 해도 이란 테헤란 도시 하나 날아 갈 뿐 이란의 다른 도시를 계속 쏜다는 것은 해당 도시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하기도 어려움. 테헤란 하나 날리자고 이스라엘이 핵무기 쏘고 전세계 공공의 적이 될 이유 자체가 없음.
[유전] [오후 7:24] 이란은 한국 중국 일본에는 못하지만 이란 국민들 전반적인 교육수준이 꽤 높음. 대부분 고등교육 이상에 전문대학을 다님.
[유전] [오후 9:10] 역사교육은 아이덴티티 형성의 근본임. 그 근본의 자질에 따라 자존의 크기가 다르고 그래서 명문가 자식들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일을 대처할 수 있는 것임.
[유전] [오후 9:13] 조선시대 역사는 전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시기임.
[유전] [오후 9:14]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는 시기가 5백년 왕조를 이어갔음. 물론 훈민정음도 대단하지만.
[유전] [오후 9:25]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그 꽃이 아름답고 그 열매 성하도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마르지 아니하므로 흘러서 내를 이루어 바다에 가느니"
역사교육을 잘 하라는 세종대왕이 명령임. ㅎ 외국의 나쁜 역사와 한국을 비교하면 안됨.
[유전] [오후 10:43] 아까 조선 500년 발언에 추가해서 지금 이곳 톡방에서 매일 온갖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이러한 일을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들만 모여 매일 국정을 논하면서 더 좋은 정책을 주장하기 위해 매우 사소한 것 가지고도 파당이 나뉘어 당파싸움을 하게 되었지만, 그 원인 자체가 모두 상구보리(위로 진리를 추구함) 즉 진리 추구의 길이었는데 이런 역사는 지구상에 없는 찬란한 역사임.
[유전] [오후 10:51] 명작 영화 "남한산성" 에서 ‘최명길’(이병헌)과 '김상헌’(김윤석)의 엄청나게 치열한 대화 자체가 조선시대 내내 크고 작은 사건들에 매일 있었음.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2026.05.25)
[유전] [오후 5:11] 퇴계 이황과 기대승과의 논쟁에서 계속되는 논쟁의 끝에 퇴계의 높은 신분과 존경받는 학식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린 기대승의 논리가 옳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기대승의 논리를 인정한 경우가 있음.
[유전] [오후 5:25] 서양의 천재들이 자기확신과 자기애로 절대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고집으로 더욱) 발전했다는 견해와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관적 측면에서 더 높고 넓은 세계관을 접했을 때도 자기확신과 자기애 때문에 더 큰 세계관을 포용하지 못하고 그저 기술적 변형으로만 문제를 해결한 좁은 아상에 해당됨.
[유전] [오후 5:27] 이러한 서양 천재들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간화선의 화두 중 대표적인 "오직 모를 뿐, 오직 행할 뿐" 이라는 숭산스님의 공부가 더욱 대단한 것임.
[유전] [오후 5:33] 진리의 신은 주사위를 굴린다거나 굴리지 않는다거나의 판단으로 인식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님. 이것을 불립문자 라고 하는데 진리는 말이나 글로 세울 수 없다는 뜻임.
[유전] [오후 5:35] 그저 아인슈타인 혼자 착각하고 오해하는 망상에 불과함.
[유전] [오후 5:36] 아인슈타인은 결국 양자역학에 의해 절처히 실패했음
[유전] [오후 5:39] 지금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인 일반상대성이론(GR)도 세계적 물리 석학들에 의해 대부분 부정되고 있음. 그래서 나온 이론들이 양자중력이론과 끈이론, M이론, 엔트로피중력이론 등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것임.
[유전] [오후 8:27]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인간이 선택할 때는 아무런 조종을 하지 않음. 그래서 내가 자유의지를 절대반지라고 하는 것임.
[유전] [오후 8:29] 이런 자유의지를 주지 않는 신은 그냥 사탄임.
[유전] [오후 8:30] 이런 자유의지를 주지 않는 신은 신이 아니라 그냥 사탄이고 그 사탄에 속고 있는 중이라고 보면 됨.
[유전] [오후 8:32] 천국이든 지옥이든 내세가 있는데 무슨 죽음을 따짐? 죽어도 다른 세상이 나옴.
[유전] [오후 8:33] 까뮈가 그래서 허무주의 실존이 결여된 실존주의 부조리로 끝난 것임.
[유전] [오후 9:52] 사유의 정점에 가면, 세상은 어떠한 세상이어야 하는 의문에 닿는다. 흔히 이야기하는 조화로운 세상을 추구하겠지. 그런데 이 조화로운 세상의 입장에서 보면, 말 잘 듣는 착한 인형이나 로보트들만 있는 세상은 악하다. 개체에게 자유의지를 몰수했거나, 줄 수 없는자가 대장 노릇을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법으로 강제하는 것도 일종의 편법이다. 법이란 것의 전제 조건이 말 듣지 않으면 처벌한다이니까. 가장 이상적인 사회는 법 없이도 모두가 자유의지를 행사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말 이상향이고, 일단 중요한 것은 자유의지가 얼마나 보장되느냐이다. 우주의 절대반지는 자유의지인데, 자유는 때로 다른생물에게 해를 끼친다. 2010.10.26 03:29:52
[유전] [오후 9:52]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서도 자신의 자유만을 위해 행한다면, 이것은 악하다고 할 수 있겠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그 자체로 이미 악한 것이 된다. 그러한 것을 방지하고자 법률을 제정하게 되고, 선악이라는 도덕률로 스스로 강제되기도 한다. 교육을 통한 도덕적 관점의 주입 또한 따지고 보면 자유의지에 대한 억압의 일종이기도 하다. 하여튼 수 많은 강제 없이도 오로지 선한 세상이 꿈이겠지만, 세상은 선한자들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본인에게 다가오는 수 많은 손님들(他者, 악인이든 선인이든)이 그들의 자유를 본인에게 행사하려 할 때 그것이 선한지 악한지 알기 어렵다. 또 본인이 타자에게 하는 행위도 마찬가지다. 본인은 선한 마음으로 행했다 하여도 결국 그것이 악한 결과를 낳는다면 그것은 선한 것일까? 2010.10.26 03:39:46
[유전] [오후 9:52] 내가 행하는 행위이든 타자가 나에게 행하려 하는 행위이든 그러한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판단하고 최종적으로 내 행동이 취하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수준만큼 그 행위는, 마찬가지로 그 수준의 범위만큼에 해당되는 결과가 따르게 되는데, 이것은 마을 촌장의 수준과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이 행하는 결과만큼의 차이가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마을에 다리를 놓는 분쟁이 있을 때, 왕 정도의 신분이라면 다리를 놓음으로 인하여 피해를 볼 수 있는 뱃사공들에게 그만한 댓가를 줄 수 있겠지. 자유의지는 결국 얼마만큼의 선택이 주어질 수 있느냐의 능력의 문제이기도 하다. 오로지 선한 창조주라면 어떻게 할까? 한번씩들 사유 해 보라고. 2010.10.26 03:47:13
[유전] [오후 9:53] 일체유심조 라는 말도 있으니 니들도 한번 마음속으로나마 세상을 창조 해 보라고. 어떠한 원리와 시스템으로 이 세상을 구현 해 놓을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야. 구약의 멍청한 여호와 처럼 지가 엉터리로 만들어 놓고 전부 돌로 만들어 버리거나 물이나 불로 심판하는 잘못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윤회 시스템과 천국 지옥 시스템도 있으니까. 생각나는대로 만들어서 프로그래밍을 해 보라고. 그러한 것을 정점까지 가게 되면 이 세상이 얼마나 완벽한 세상인지에 대해서 알게 될 거다. 있는 그대로 완벽하지. 2010.10.26 04:00:09
[유전] [오후 10:31] 자기 방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깨끗하게 청소했다면 마음 속의 선과 악의 경쟁에서 선이 이긴 것임. 누가 부당한 일을 당해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줄까 말까에서 도와줬다면 자신의 마음 속 선과 악의 경쟁에서 선이 이긴 것임.
[유전] [오후 10:32] 선이 악을 이기는 것은 이토록 쉬운 것임.
[유전] [오후 10:33] 매순간이 선과 악의 경쟁에서 싸우고 있는 것이며 자유의지로 선이 이기도록 하면 그게 양심이 되고 지면 양심에서 악이 승리한 것임.
[유전] [오후 10:42] 정당한 민주주의 절차를 거쳐 선거로 결정하고 그러한 결정에 따르는 것도 선임.
[유전] [오후 11:04] 다들 절대적인 선을 생각하고 선과 악을 규정하려고 하는데 현재의 인간에게 최고의 상대적 선은 헌법이고 그 헌법도 좋고 나쁨을 시대의 변천에 따라 국회의원들이 개정하면서 점점 더 절대적인 선에 가깝게 되는 과정 끝에 마침내 인류가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절대적인 선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임.
[유전] [오후 11:05] 현재의 인류는 이것만이 최고의 선임.
[유전] [오후 11:38] AI가 신을 대신하게 된다는 말은 너무 오버한 발언임. AI가 최고의 답을 내 놓은 어떤 상황에서 그 답이 100명의 인간 중 50명이 당장 죽을 수밖에 없는 답이고 결국 그 답의 최종적인 결과가 10년 후 오직 1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답이라고 할 때 정책결정자는 다른 답을 제시해 보라고 지시하고 다른 답으로 지금 당장 70명이 죽고 10년 후에 2명이 살 수 있는 답을 제시할 때 최후의 결정은 정책결정자가 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AI가 신을 대신한다는 논리에 가장 간단한 반론임.
[유전] [오후 11:42] 단순 병렬식 사유를 하지 말고 메타인지로 복잡계를 설정해서 사유해야 함.
[유전] [오후 11:56] 민주주의가 더 발전해서 공산주의가 된다는 것은 어폐가 있고 민주주의 방식으로 복지사회가 되는 것임.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2026.05.26)
[유전] [오전 12:09] 독재라는 단어 자체를 잘못 대입해서 사용하고 있음. 한국 대통령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권한을 주기 위해 법을 고치더라도 그것은 독재가 아니고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선출된 직으로 AI독재 라는 말은 성립이 안되고 AI민주주의 라고 불리게 됨.
[유전] [오전 3:16]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았는데 지나친 걱정으로 인해 염세주의와 환멸론에 빠져 있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그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기도 어려운 일임. 지금 한국의 세태가 무신론자와 휴거와 같은 개신교의 극단적인 멸망론은 모두 영적 현상임. 다만 지금 모두가 겪는 시험의 때 그 시험이 면해져 있는 한국 천주교 집안과 아이들은 큰 문제 없이 자라고 있음.
[유전] [오전 3:21] AI가 극도로 발달해서 AGI 그 이후 ASI 시대가 와도 인간의 영적 성장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님. AI가 이제 처음 시작된 시기에 너무나 생각이 앞서가 이렇게 된다 저렇게 된다는 것은 너무 큰 오버들임. 인간들의 상상 범주를 벗어나서 역사된 것이 현재까지 인류의 과정이었음.
[유전] [오전 3:23]
(현재 한국의 천주교에 전하는 말씀. 다른 나라 천주교는 관련 없음)
계 3: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 3: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계 3: 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계 3: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 3: 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계 3: 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유전] [오전 3:34] 지금껏 토론한 극도로 발달한 AI시대를 걱정하며 토론한 것에 비해 그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한 자동화 세계로 가장 먼저 설명된 것이 바로 아미타불의 48대 서원에 나오는 극락이 있음.
[유전] [오전 3:35]
(아미타불의 48대 서원 중)
15.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 중생들의 수명은 한량이 없으리니, 다만 그들이 중생 제도의 서원에 따라 수명의 길고 짧음을 자재로 할 수는 있을지언정, 만약 그 수명에 한량이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38. 제가 부처가 될 적에, 그 나라의 중생들이 의복을 얻고자 하면 생각하는 대로 바로 훌륭한 옷이 저절로 입혀지게 되는 것이, 마치 부처님이 찬탄하시는 가사가 자연히 비구들의 몸에 입혀지는 것과 같으오리니, 만약 그렇지 않고 바느질이나 다듬이질이나 물들이거나 빨래할 필요가 있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유전] [오전 3:37] 위 15번째 서원에서도 보듯이 극락(모든 불국토의 포탈)에서 온갖 불국토를 다 경유하며 영적 성장을 위해 배워도 성장이 쉽지 않아 극락의 무한한 수명을 버리고 하생하여 중생 제도의 서원을 하고 내려오게 됨.
[유전] [오전 3:41] (대방등대집경 월장분) “너희들 현수(賢首)는 다 함께 진단나라(震旦 동쪽의 해가 뜨는 나라 즉 지금의 한국을 뜻함)를 보호해 지키되, 거기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딪침,괴롭힘,싸움,원수,성냄,말다툼,전쟁과 굶주림,전염병과때 아닌 비바람,모진 추위,독한 더위를 죄다 쉬게 하고, 성내거나 미워하는 모든 나쁜 중생을 막아내고, 거칠고 더럽고 쓰고 맵고 껄끄러워 맛없는 물자를 다 없애버릴지니, 이는 나의 법 눈[法眼]을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함이고, 삼보의 종자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고, 세 가지 정기를 더욱 증장시키기 위함이고, 모든 하늘,사람을 이롭고 안락하게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더욱 부지런히 수호해 지키는 것이니라. 이 인연으로 너희들은 금세나 후세에 항상 안락하게 되리라.”
[유전] [오전 3:42] 위 부처님의 부촉과 예언과 같이 한국은 우주 모든 천국의 중심국가가 됨. 한국이 그렇고 지구전체 인류가 우주를 모두 다스리게 됨
[유전] [오전 3:44] 미래 나쁜 용들과 드래곤들을 잡으러 떠나는 드래곤 슬레이어들의 천국이 지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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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전 6:40]
https://webzine.kps.or.kr/?p=5_view&idx=16501
중력의 새로운 이해
아인슈타인 중력 이론과 수정 중력 이론
작성자 : 곽보근·이범훈·이원우 ㅣ 등록일 : 2020-12-17 ㅣ 조회수 : 21,594
[유전] [오전 6:40] [유전] [오전 6:29] 중력의 새로운 이해
아인슈타인 중력 이론과 수정 중력 이론
작성자 : 곽보근·이범훈·이원우 ㅣ 등록일 : 2020-12-17 ㅣ 조회수 : 21,594 ㅣ DOI : 10.3938/PhiT.29.038
[유전] [오전 6:42]
저자약력
곽보근 교수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강대학교 우수연구센터(SRC) 양자시공간 연구센터 연구교수(2012-2016), 세종대학교 조교수(2016-2019)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물리·반도체과학부 물리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물리학회 <물리학과 첨단기술> 편집위원, 천체물리분과 간사로 활동 중이다.
이범훈 교수는 1989년 Columbia University 물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UNC & U. Minnesota 연구원(1989-1990),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교수(1990-1996)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소장(2015-2016), 서강대학교 우수연구센터(SRC)인 양자시공간 연구센터 초대 소장(2005-2020)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물리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2019-2020).
이원우 박사는 2005년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강대학교 우수연구센터(SRC)인 양자시공간 연구센터 연구원, 연구교수를 거쳐, 2020년 현재 서강대학교 대학중점연구소인 양자시공간 연구센터 전임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전] [오전 6:30]
수정 중력 이론의 발전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반상대성이론이 예측하는 블랙홀 내부의 특이점은 그 지점에서 이론이 붕괴하므로, 이 이론이 완벽한 이론이라고 볼 수 없음을 보여준다. 또한 우주론에서 나타나는 빅뱅 특이점 역시 이 이론이 완벽한 이론이 아님을 보여준다. 일반상대성이론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등의 문제를 명쾌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우주론과 중력장이 강한 영역에서 정확한 이론인지 불분명하다. 우리가 왜 수정 중력 이론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들은 다음과 같다.
(1) 마흐의 원리를 반영하는 중력 이론으로의 동기
(2) 양자 중력 이론의 구축에 대한 동기
(3) 우주론적, 중력장이 강한 영역에서 천체물리학적 동기
[유전] [오전 6:38]
맺음말
우리는 고전적으로도 ‘정확한’ 중력 이론이 무엇인지에 대한 확실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 지금까지 공식화된 거의 모든 이론 또한 결국 틀린 것으로 판명될 가능성이 있으며, 많은 면에서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개발된 이론과 현재 개발 중인 이론을 비교 검토하며 받아들이고,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과 어떻게 다른지 배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최근 관심의 많은 부분은 Ia형 초신성 관찰과 같은 새로운 실험 데이터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었으며 많은 추측이 관측 결과에 따라 단순히 배제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을 공부하며 연구하면서도 배우지만, 그와는 다른 방식으로, 비판하고 한계를 지적하며, 대안적인 수정중력 이론을 만들면서 다른 시각에서 일반상대성이론을 더욱 깊게 배우며 연구하게 된다. 즉, '이러한 약점이 있다', '이런 부분이 빠져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일반상대성이론을 더욱더 깊게 배우고, 연구하게 된다. 물론 모든 이론은 자연을 정확히 묘사하고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시험을 거쳐야 한다. 우리가 표준 입자 모형과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포함한 우리 우주를 명쾌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한다.48) 그런 면에서 우리는 열린 마음을 갖고 가능한 모든 것을 조사하고 연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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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전 7:42]
일본과 이스라엘의 종교적 역사적 앙숙 관계 (2019.02.01)
[유전] [오후 6:41] 하나는 바다의 도적이요 하나는 사막의 도적인데 오십보 백보끼리.....지금 세계에서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나라죠. 일본은 경제대국이고 이스라엘은 미국을 좌지우지 하는 나라죠. 그리고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이 2천년 넘게 떠돌다 최후에는 독일에게 (유럽의 일본) 참혹한 역사를 겪었죠. 일본은 삼천년 정도 미개한 나라로 있다가 갑자기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제국이 되었다가 독일과 함께 패전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은 영적으로 한반도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일본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깝기 때문에 혈통적으로 가깝고 이스라엘은 창세기 1장의 엘과 솔로몬 왕이 제석천(환웅의 아버지 제석환인. 옥황상제)인 것이 한국과 가깝죠. 그런 둘이 또 서로 미국에서 각축전을 벌이며 서로 이간질을 하고 있습니다.
[유전] [오후 6:52] 유태인들은 생김새가 서양인에 가까워 미국에서 자연스럽게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일본은 금융 강국이라 돈으로 미국에 로비를 엄청나게 하죠. 일본이 한때 미국 기업을 다 사들일 정도로 위협적일 때 그것을 저지한게 미국내 유태인 금융이고 정책적으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지내게 만든 장본인이죠. 둘이 알고보면 엄청난 앙숙입니다.
[유전] [오후 6:58] 일본이....80년대에....전자제품..소니를 필두로...미국내 가전 시장을 석권했죠...싹쓸이 정도로요. 그러면서 미국 헐리우드 영화사들 까지 사들이려고 하다가 미국내에서 엄청난 위기감이 감돌았다가...결국 미국인들의 분노를 사서 ...일본 제재가 시작되었고 그래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 된 것인데 그 배후에 유태인들이 있습니다. 일본은 독일과 달리 전후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을 유태인들이 가장 혐오하는 이유죠. 유태인들에게 독일 아우슈비추는....잊힐 수 없는 트라우마인데 일본은 전혀 반성을 하지 않으니까요.
[유전] [오후 7:01] 한국이...미국 내에 일본 우익들을 성토할 때 미국 정부가 한국에 협조적인 여러 일들은 유태인들이 한국을 돕기 때문이죠. 한국이 좋아서라기 보다 일본을 싫어해서죠.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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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후 5:55] 까뮈의 책 중에 시지프스의신화 라는 글을 읽어보면 시지프스가 돌을 산 정상까지 올려놓다가 신의 섭리로 다시 미끄러져 내려오는 형벌을 받습니다. 그렇게 끝없는 반복 속에 어느날 내려오며 시지프스는 웃었다 고 까뮈는 묘사합니다.
그 웃음이 비웃는 웃음이 아닌 신과의 화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돌을 굴려도 그 방식은 모두가 틀리며 저절로 道는 찾아옵니다.
인간들의 현 시대는 돌을 올리는데 바퀴를 달수 있습니다. 그 보다 발전하여 자동차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기름이 떨어져서 정상에는 오르지 못하는 육신의(물리적) 제약만 있을 뿐입니다. 모두가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매 순간 道가 옵니다. 형벌이 아닙니다. (2006. 8. 24. 18:16 국립도서관에 납본되어 있는 유전(mindbank)의 저서 중에서)
[유전] [오후 6:17] 조금 전에 ㅇㅇㅇㅇ님이 말한 의념을 아픈 곳에 두면 확실히 그 아픈 곳의 병도 고쳐짐. 이것은 임상실험적으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증명한 것임. 나는 지금도 아픈 곳 있으면 바로바로 고침.
[유전] [오후 6:17] 물론 모든 병을 다 고친다는 이야기도 사람마다 다 된다는 것은 아님.
[유전] [오후 6:17] 의념을 뇌에 두며 좌선하는 명상 수행이 꽤 유명해진 "뇌호흡 수행"인데 의념을 단전에 두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이고 뇌에 두면 꽤나 많은 부작용이 생기니까 각자 알아서 하면 됨. 검색어로 "뇌호흡" 쳐보면 됨.
[유전] [오후 6:18] 여자들은 폐경기 이전에 호흡 수련을 하면 자궁을 건들 수 있어서 좋지 않음.
[오후 6:52] 환골탈태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유전] [오후 6:53] 소주천 대주천 전신주천 이후 백회혈을 수 없이 뚫으면 저절로 알게 됨.
[유전] [오후 6:53] 겉모습은 크게 바뀌지 않음.
[오후 6:54] 네 디스크를 고치셨다는 이야기가 환골탈태랑 같게 여겨져서 질문드렸습니다
[유전] [오후 6:54] 환골탈태는 뼈와 태(원영신)을 말하는 것으로 겉모습의 변형이 아님
[오후 6:59] 환골탈태 후 수행은 무엇인가요? 끝없이 닦는 건가요 아니면 스스로 알게 되나요?
[유전] [오후 7:01] 미리 알려줘봐야 좋지도 않음. 스스로 아는 것이 최고임.
[오후 7:01] 네 감사합니다
[유전] [오후 11:42] (남녀 차별문제) 불교에서 부처님 중의 최고 높은 위신력을 지닌 부처가 여자임.
화엄법계 자체를 태장계 라고 하는데 아이밸 태(胎), 감출 장(藏) 즉 아이밴 태를 감춘 세계 라는 뜻임.
자비 또한 사랑 자 慈 어머니가 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모습이고, 슬플 비悲 아이가 아니라(아닐 非)는 뜻으로 개와 고양이 등을 불쌍히 여긴다는 뜻을 포함.
여래를 뜻하는 한자 如來 는 여자(女)의 나라(ㅁ 나라 국 약자)가 온다(來)는 뚯이고 절에서 여자를 대부분 보살이라 부르고 남자는 거사라고 부르는데 진리는 모든 말과 글에 역하기 때문임.
[유전] [오후 11:53]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221655916818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VS 여자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2026.05.27)
[유전] [오전 6:07] 후서얼의 현상학은 철학이 형이상학·과학적 이론을 무시하고, 편견 없이 의식의 데이터를 정확히 묘사하고 분석하는 작업으로 제시됩니다.
또한 ‘사물들 그 자체로(to the things themselves)’라는 격률처럼, 의식의 순수 현상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설명됩니다.
검색 결과에서는 괄호치기를 ‘현상학을 만든 후서얼이 창안했다’고 소개하며, 암묵적 가정과 믿음을 검증하기 위한 메타인지 훈련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괄호치기는 판단중지(epoche)와 연결되어, 경험을 ‘색안경’으로 본 평가를 끊고 대상을 초월적으로 관조하는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괄호치기: 암묵적 가정·편견을 ‘괄호’로 둘러 평가·판단을 중지
[유전] [오전 6:09] 후서얼은 너무 저평가 되었음.
[유전] [오전 6:17] 서양철학은 분석은 잘하는데 인간의 지향해야 할 바에 대한 해결점이 없음. 나열식 논리 (전개로 인해) 통찰이 안되기 때문에 허무주의가 끝임.
[유전] [오전 6:17]
양심 (良心)
conscience
[유전] [오전 6:19] con + science 사이언스를 다 합쳐야 (con) 양심이 된다는건데 사이언스 다 합쳐도 고도의 양심에 도달하기가 어려움.
[유전] [오전 6:38] 프로이드와 라깡도 별로임. 심리학의 양대산맥이 프로이드와 칼 융인데 프로이드가 칼 융과 함께 하다가 칼 융이 프로이드와 맞지 않는다고 벗어남. 프로이드는 리비도가 핵심인데 서양 영적작용에서 정욕이 매우 크게 작용함. 그런데 정욕 조차 극복 못한 석학이 나이 50, 60 넘어서도 무슨 리비도? 그런 면에서 칼 융은 "정신 에너지는 신체적 에너지와 대비되는 가상적인 양적 에너지로서, 정신 기구를 활동하게 함으로써 모든 정신적 사건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이다.(정신분석용어사전)" 와 같이 결국 "동시성 현상"이라는 말을 언급했는데 이단으로 몰릴까봐 이 정도만 표현한 것으로 보임.
[유전] [오전 6:40] 어떤 단계를 넘지 못하면 그 위의 세계관을 알 수가 없음.
[유전] [오전 6:43] (금강경) 수보리야, 작은법(소승)을 즐기는 자는 아견.인견.중생견.수자견에 집착하여 이 경을 알아듣지도 못하며 받아 지니지도 못하고 읽고 외우지도 못하므로 따라서 남에게 설명해 주지도 못하느니라.
(금강경) 그러므로 여래는 대승(보살승)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하여 이 경을 설명하며, 최상승(마하살승, 마하살품 참조)의 마음을 낸 사람을 위해 이 경을 설하는 것이니
[유전] [오전 6:43] 해당자의 그 수준에 따라 달라서,
불교에서만의 상승 단계는 학승, (학승 다음부터는 체험의 단계) 성문승, 연각승, (여기까지 소승) 보살승(여기서부터 대승), 최상승(마하살승 마하살품 참조 - "내가 지옥에 가지 않으면 누구를 보내리오" 경계의 점프시작), 일불승(등각.법화경), 대반열반승(정각.40권 대반열반경. 소승열반경과 다름)
[유전] [오전 7:22] (40권 대반열반경 중 23권) 선남자야, 어떤 강이 있는데 첫째가는 향상(香象)으로도 바닥에 닿지 못한다면 큰 강이라고 하듯이 성문ㆍ연각이나 10주 보살까지가 불성을 보지 못하는 것은 열반이라고 하며 대열반은 아닌데, 만일 불성을 분명하게 본다면 대열반이라고 이름한다. 이 대열반은 큰 코끼리왕이라야 바닥을 밟을 수 있는데, 큰 코끼리왕은 부처님을 말한다. 선남자야, 마하나가(摩訶那伽)나 발건타(鉢??) 대역사들이 오랜 세월을 걸어도 올라갈 수 없는 것을 큰 산이라고 하듯이, 성문ㆍ연각이나 보살인 마하나가나 대역사들이 보지 못하는 것이라야 대열반이라고 한다.
[유전] [오전 7:33]
유전 : 예체능은 무조건 자세인데....어떻게 무조건 적이냐?
유전 : 피아노.....이건 특별히 음악이라서....자세와 크게 연관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어요...피아노 전공자들이 아닌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요..
유전 : 그런데...진짜 피아노 ...전공자들인 고수들 입장에서 보면요..
유전 : 딱 건반 앞에 앉아 있는 자세부터....앞으로 나올 모든 입장의 곡들이 대변 된다고 볼 수 있어요
유전 : 정통파냐....재즈?....퓨전이냐?
유전 : 힘을 위주로 하는 파워파냐...아니면 세밀함을 위주로 하는 기교파냐? 등등요
유전 : 교수 정도 되는 입장이면...학생이 딱 앉아 있는 자세만 보고도 아....얘가 5년을 피아노 쳤더라도...그동안 어떻게 쳐 왔는지...대충 한번에 알아 버립니다.
유전 : 자세만 보고도 5년 정말 힘들게 쳐 왔으면서도...앞으로 가르치기에는 정말 애 먹겠구나...이런 식으로 느끼게 되죠 2012.07.22. 01:16
[유전] [오전 8:05] 천주교든 개신교든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은 욕을 거의 안함. 사이비 소리 듣는 이단 기독교만 욕을 함.
[유전] [오전 8:06] 불교, 유교, 도교 욕이 매우 심함.
[유전] [오전 8:06] 말법시대를 지나 무법시대 또는 밀법시대(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시대)라 그럼
[유전] [오전 8:09] 이상하게 여호와증인은 지금 일본처럼 거의 욕을 안함. 두려움이 지배해서 그러는데 아직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교단이라서 토론을 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짓으로만 논리를 형성함.
[유전] [오전 8:24] 증산계열인 대순진리회나 증산도도 타인에게 예의는 차리는데 강증산이 미륵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이 기본적으로 여호와증인 식으로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 없음. 처음부터 에러라서 맞을 수가 없음.
[유전] [오전 8:56] 증산계열은 강증산이 현세에 미륵불로 성불해서 온다고 하는데 미륵이 성불할 당시 그곳 보통 사람의 키가 엄청나게 전부 커서 지금 지구인류의 키로는 그곳 사람의 손톱 크기 보다도 작음. 미륵3부경에 나옴.
[유전] [오후 2:43] 지구 과학이 외계인들에 비해 미개하고 원시인 수준이라 이해를 못하는 것뿐임. 지구 과학은 이제 100년 정도 역사라고 보면 됨.
[유전] [오후 2:45] 개인간 싸움이나 국가간 전쟁이나 다 외계인들의 조종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라고 석가모니 설법에 나옴. 그래서 무아 즉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임.
[유전] [오후 3:03] 개인간 싸움과 국가간 전쟁이 외계인들의 조종이 항상 있기 때문에 도교의 조종인 노자의 방식은 아예 아무런 다툼도 일어나지 않게 하는 방식이 무위(행위함이 없다)사상이고 이것이 안될 때는 압도적인 무력으로 은하계 하나도 그냥 날려버리는 부쟁(不爭 다투는 것이 아니다)사상임. 이에 비해 불교는 원효의 화쟁(和諍 화평하게 간하다)사상임. 그래서 도교는 말로 하지 않는 방식이라 도덕경 5,001글자가 불교의 화평하게 대화로 푸는 8만4천 법문의 내용이 다 들어 있는 경전 자체의 차이도 있음.
[유전] [오후 3:10] 무위사상 이라는 단어 자체가 불교 용어인 줄 아는 경우가 많은데 도덕경에 나오는 한자임.
[유전] [오후 3:16] 지금 빨리 여러 자식을 낳으면 자식이 20대만 되어도 해당 층 연령 인구가 워낙 부족해서 대학도 무료나 소액이 되고 대기업도 골라서 가게 됨.
[유전] [오후 3:17] 한국 지금의 경쟁력은 20년 후에도 끄덕없음.
[유전] [오후 3:19] 한국 기술력을 따라 올 국가가 다 몰락했고 한국 첨단 산업은 중국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차별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음.
[유전] [오후 3:24] 자식을 하나만 낳으니 아이들이 귀하게만 자라고 그래서 더욱 작은 일에도 좌절하고 포기하게 됨.
[오후 3:25] 아이 안낳으면 나이들어서 외로울까요?
[유전] [오후 3:27] 인생 말년에 남는 게 없게 됨. 입양을 해서라도 키우는게 좋음. 개나 고양이 평생 키워봐야 의미 없음.
[유전] [오후 5:35] 라운드리 스팀건조기 없는 상황에서 또 실외에 빨래 말릴 곳이 마땅치 않은데 겨울에 실내에서 말릴 경우 유독 가스가 가장 적게 나오는 세제를 써야 함
[유전] [오후 5:36] 향기 때문에 폐가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실내에서 말림.
[유전] [오후 5:36] 그것도 겨울엔 추우니까 환기도 안시킴
[유전] [오후 5:38] 빨래가 많거나 이불 빨래는 베란다에서만 말리지 않는 경우가 많음
[유전] [오후 6:33] (나쁜 남자에 비해 재미가 없다는) 안정형 이라도 와이프에게 무한한 존경을 받으면 항상 아내가 재밌어 하게 됨. 간단한 것임. 그런데 행실이 엉망인 자는 존경받을 수가 없음.
[유전] [오후 6:34] 개차반으로 행동하는데 재밌는 남편이 무슨 소용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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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유전] [오전 6:56] (제미나이) 라깡의 핵심 주장을 지탱하는 세 가지 기둥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 (RSI) 라캉은 인간의 정신 구조를 세 가지 층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상상계 (The Imaginary): 영유아가 거울 속의 이미지를 자신과 동일시하며 '자아'를 형성하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파편화된 신체를 통합된 이미지로 착각하는 '오인'에 기반합니다. 상징계 (The Symbolic): 언어, 법, 규범 등 사회적 질서의 세계입니다. 아이는 언어를 배우며 이 세계로 진입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의 본래적 욕구를 언어라는 틀에 맞춰야 하므로 근원적인 소외를 겪습니다. 실재계 (The Real): 언어나 상징으로 표현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우리 삶에 불쑥 끼어드는 근원적인 공포나 환희처럼, 상징계의 그물을 빠져나가는 '포착 불가능한 진실'의 영역입니다. "자아란 타자의 이미지를 내면화한 허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자아는 주체적인 것이 아니라 외부 이미지에 의존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라깡 철학의 가장 유명한 명제입니다. 주체는 '상징계(사회)'의 인정과 사랑을 받기 위해, 그 사회나 부모가 원하는 것을 자신의 욕망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최신 유행하는 옷을 사고 싶어 하거나 특정 직업을 선망하는 것은, 내면의 순수한 욕구라기보다 사회가 가치 있다고 규정한 것을 좇는 행위라는 뜻입니다. 무의식은 언어처럼 구조화되어 있다 라깡은 무의식이 본능적 충동의 덩어리가 아니라, 언어의 문법(은유와 환유)처럼 정교한 체계를 가지고 움직인다고 보았습니다. 꿈이나 실언이 일정한 법칙에 따라 나타나는 이유도 무의식이 언어적 논리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대타자 (The Big Other) : 사회적 규범, 언어, 법 등 주체를 규정하는 외부 시스템 욕망 vs 요구: 요구(말할 수 있는 것)에서 욕구(신체적 필요)를 뺀 나머지가 욕망(결코 채워질 수 없는 결핍) 오브제 아 (Objet petit a) : 욕망의 원인이 되는 대상이지만,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환상물' 라깡에 따르면 인간은 언어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순간 필연적으로 결핍을 가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평생 그 결핍을 메우기 위해 타자의 욕망을 가로지르며 살아가게 됩니다. "라깡의 글들은 대게 정신분석의 임상과정에 연결되어 있으며 심지어 그는 『햄릿』과 같은 문학 작품의 분석에 있어서도 히스테리, 또는 정신 강박 등의 임상적 소재를 다루고 있으므로 앞에서 거론된 라깡의 삼계를 임상과 무관한 사회학적 또는 정치적 맥락에서 다루는 것은 라깡 자신의 정신분석의 테두리를 벗어나는 것임을 밝혀둔다.(김서영 교수)" [유전] [오전 7:09] (라깡에 대한 다른 펌) 주디스 버틀러를 예시로 들어 영미권에서 무시받지 않음을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주디스 버틀러는 문학 이론 쪽에서 큰 환영을 받지, 철학 쪽에서 잘나간다고 할 수는 없다. 애초에 문학 이론이 프로이트, 라캉 등등 철학계에서는 비주류인 이론들을 많이 다룬다. 주디스 버틀러는 나쁜 글 컨테스트에도 선정될 만큼 '알맹이가 없으면서 말만 현란하다'는 것으로 철학자들에게 욕을 먹기도 한다. 애초에 문학 교수이기도 하고. 또한 일부 철학자가 라캉을 받아들인다 해도 영미 철학계 전반은 여전히 (대륙계 철학과 반대된다는 의미에서) 분석적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일부 사례를 가지고 라캉이 영미철학에서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하는 것은 조금 성급해 보인다. 근데 애초에 라캉이 속한 대륙철학이랑 영미/분석철학이 구분된 이유가 있고, 실제로도 따로 노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영미권에서 외면받는다고 해도 그게 라캉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되지는 않는다. 사실 라캉에 대한 가장 강도 높은 비판을 가한 철학자는 영미철학자나 프랑스 현상학자가 아니라 질 들뢰즈라고 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안티 오이디푸스(가타리와 공저)를 참고하면 된다. 국제정신분석학회(IPA)나, 한국 정신분석학회(KAPA)에서 프로이트 이야기가 나와도 필연적으로 라캉의 이론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그냥 "이런 것도 있다"하는 식으로 이론 소개 정도만 하고 넘어가는 수준. 거기에 심리학에서는 공식적으로 정신분석학을 인정하지 않는다. 실험과 통계를 중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지며 자연과학에 가까운 연구방식을 채택하는 인지심리학 등에서 정신분석학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연구자는 찾아보기 어렵다. 임상심리학을 공부한 후 상담사가 되려고 하는 경우에는 상담 방법론으로 정신분석을 골라 수련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신분석학계에서는 자연과학적인 심리학적 발견들과 신경생리학적 발견들을 참조하고 흡수하면서 이론을 수정하거나 보완하고 있다. 주류 철학은 정신분석과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 애초에 전제 자체가 판단 불가능하다는 무의식을 깔고 들어가는 정신분석학과 판단 가능한 것인 자아에서 시작하는 현상학, 그리고 이해 불가능한 것을 세분화하는 하는 정신분석학과 이해 가능한 것을 총체화하는 체계화 철학이 서로 부딪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한 현상이 가장 극렬하게 나타나고 있는 나라가 프랑스.
[유전] [오후 4:03] 불교에서 인간 인식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안이비설신(눈,귀,코,혀,몸조직)을 통한 색성향미촉(빛,소리,향기,맛,촉감)을 색수상행식(형상,느낌,상상,자극반응,지각)하는데 이것을 전5식이라고 하며 반야심경에서 오온이 공하다는 오온을 뜻함. 전5식 다음을 6. 의식, 7, 분별 판단식(말라 식), 8, 감춰진 식(아뢰야 식, 아카식 레코드 또는 무의식 비슷) 9, 여래장 식(아마라 식, 청정한 식. 청정하지만 정각을 깨달은 이후에 나오는 분별식으로 반야의 지혜가 나와야 함) 이라고 함. 이것만 외우고 있어도 불교 인식론은 다 안다고 할 수 있음. [유전] [오후 4:03] " '이 마음은 내가 아니다'를 알아차리면 된다." 모두 외부에서 찾아 온 손님임. "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으며 (무아) 오직 7식인 말라식에 의해서 판단(선택)만 자기 것이 되어 그 선택에 따라 악업과 선업으로 나뉨. [유전] [오후 4:06] 반야심경의 첫구절 "관자재보살이 고통의 바다를 건너실 제 오온(위 전5식)이 공함을 비추어 보았다"임. 즉 현생에서 깨달은 정각자라고 해도 육체를 가지고 있는 한 이 오온의 작용을 받게 되는데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는 반면, 일반인들은 이 오온의 작용을 너무나 크게 인식하여 작은 일에도 크게 고통을 겪거나 무리수를 두면서 더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을 많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