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보배에서 이 3명 욕하면 욕먹었음.[1]
1.같은 내용인데 처음과 다른 주장을 함.
이건 인공지능은 계속되는 입력된 내용으로 변한다는 것이구먼.
2.인공지능은 그 시절 문서는 빠짐없이 읽었고 기록되어 있다고 함. 이거 인정. 그 증거는...
이처럼 날짜마다 사소한 것도 기록되어 있음.하지만 상주 안건은 10월에 안 보임. 안 봤다는 증거임.
3.고종 34년 1월에는 상주 안건과 함께 처리하라는 문구도 나옴.
조선실록을 우습게 아는데 다 기록되어 있음.그리고 한국사데이터베이스에는 관보나 해당관련 자료까지.
결론:고종이 10월 상주 안건을 본 증거는 없다.있다면 그 증거를 보이거라 인공지능아.
고종이 김창수만을 위해 집행 중지 시키고 죄질을 다시 검토하라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고, 상주 문건 즉 일차 상주 문건을 봤다는 증거는 전무함.
인공지능 똑바로 안 하냐? 아니 입력시키는 인간들...


댓글 5
규장각에서 찾으라고 알려줬잖니.ㅋㅋㅋ 니가 자료를 못 찾은게 논파냐?ㅋㅋㅋ 내가 가져온 문서는 내가 만들었다는거야? ㅋㅋㅋ 이딴 능지로 무슨 논파.킄ㅋ
규장각에서 찾아와.ㅋ 고종이 읽은거.
수구새끼 빤쓰런 준비중 킄ㅋ
어디까지 우길지 탈탈 털어보겠음다.ㅋㅋㅋ
전화통화였다고 우기는 인간은 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