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얼마나 개능지인지는 주장하는 논리만 봐도 앎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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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백번 양보해서 니 말대로 고검, 대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술 반입이 됐다 치자 ㅇㅋ

 

그렇다는 말은 이화영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는

얘기고 23. 5. 17. 에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역시 있었다가 맞아야 되겠지?

 

그 자리에는 피의자뿐만 아니라 박상용도 당연히

배석했을테고 연어, 술, 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있었다면 이건 뭐 김밥, 커피, 햄버거 

반입보다 훨씬 더 굉장히 큰 징계 사유가 아니냐?

 

아니 이건 징계를 넘어선 검사의 직권남용 등

직업상 성실, 청렴의 의무 등등 윤리적, 도덕적 

문제로도 귀결 되는거 아니냐?

 

이건 니가 항상 시부려대는 

그래서 이게 더 큰 문제야? 

아니면 윤석열의 내란이 더 큰 문제야?

라고 묻는거랑 똑같은거 아니냐?

 

근데 왜 징계청구서에 없냔 말이다 이상하지 않냐?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이 항목들이 없는걸 가지고

 

지금 나만 대검을 비판해야 될게 아니라

반대로 검사의 조작 기소에 따른 공소 취소에 대해

명백한 증거인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징계청구서에 누락된것에 대해

너 역시 대검을 비판 해야 되는거 아니냐?

 

근데 내가 대검 비판하면 니는 대검 쉴드나 치고있고

니가 대검 쉴드 치는거 가지고 내가 뭐라하면

대검이 정한걸 니한테 왜 뭐라하냐고 되려 따지고

 

지금 전개되는 그림이 이상하지 않냐?

진짜 이렇게까지 설명해야 알아듣냐?

개능지야 에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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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사실이든아니든

했어 안했어? 밖에 모르는 흑백능지라 이해는 할지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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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딩자칭이

대검징계는 박검사가 술자리에 배석을 안했으니 단순히 술반입에 대한 관리부실이라고 징계를 안한거아니니 ㅇㅇ 검찰청 내부에서 피고인들끼리 모여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그걸 담당검사 허락도 없이 가능할리는 없어 보인다만 제식구 감싸기인지 ㅇㅇ 김성태 녹취록을 보면 허락을 받았다고 오늘 소주사오라고 한게 다 나오더구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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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박검사가 술자리에 배석을 안하는데 피의자들이 연어에 술마시고 누구한테 자백회유 및 진술세미나를 하겠냐...?? 지들끼리 모여서 연어회술파티하고 셀프 자백회유, 셀프 진술세미나를 했다는거냐? 말이 되냐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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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지금 23년 5월 17일 당시 연어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에 대해 얘기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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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딩자칭이

자백회유는 그전부터 계속 검사가 이화영이랑 쌍방울 그룹상대로 이미 다 진행해온 거고 5월17일은 김성태가 녹취록에서 결전의 날이라고했었고 이화영 더 꼬실려고 피고인들끼리 한자리에 모아두게 한거지 ㅇㅇ 이화영이 계속 협조할듯 안할듯 왔다갔다하니 검사가 애가 탄거 아니냐 ㅇㅇ 검사랑 변호사 녹취에도 그부분이 명확히 나오던거고 ㅇㅇ 무슨 5월17일 당일에 술파티 한번에 모든 세미나가 이뤄졌냐고 엉뚱한 소릴 ㅇㅇ 그전부터 계속 피고인들 한곳에 모아뒀다고 교도관들이 증언했잖어 ㅇㅇ 검사한테 항의도 여러차례 해왔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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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의 주요 징계 사유는 '부당한 자백 요구', '수사절차 규정 위반(확인서 미작성)', '정당한 사유 없는 음식물 및 접견 편의 제공' 등 크게 3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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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변호인을 통한 부당한 자백 요구 (진술 회유) 내용: 박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과 통화하면서 지인 사건이나 별건 수사 등을 언급하며 자백을 부당하게 압박·회유했다는 점이 핵심 사유로 적시되었습니다. 상세: 대검은 "생짜 부인을 계속하면 10년 이상 구형할 거다", "대안을 제시해야 되지 않겠냐"며 압박하고 변호인의 선처 요구에 "당연히 지킨다"고 응한 녹취 내용 등을 근거로 자백 유도 행위가 부당했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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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그러니까 니 말대로 20만 5천원 상당의 연어회덮밥이 제공됐고 연어회덮밥과 술을 곁들인 파티, 그리고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있었으면 이건 굉장히 큰 징계사유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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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정당한 사유 없는 음식물 및 접견 편의 제공 내용: 구속 수용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하여 외부 음식을 반입하도록 허가하고, 사적으로 지인들을 만나게 편의를 제공했습니다. 상세: 2023년 5월 조사 당일 오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에게 외부에서 구매한 햄버거를 제공하고, 저녁에는 20만 5,000원 상당의 회덮밥을 제공했음에도 이를 수용자 지침에 따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테이크아웃 커피, 마카롱, 빵 등의 외부 음식 반입을 허가하고 김성태 전 회장에게 쌍방울 임직원을,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장에게 딸을 검실 내에서 만나게 한 점도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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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니 논리대로라면 스타벅스는 일개 마케팅 팀의 외도인데 대표가 왜 욕 먹냐? 지금 니가 스크랩 해온 기사에도 정확하게 적시 됐듯이 "2023년 5월 조사 당일 오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에게 외부에서 구매한 햄버거를 제공하고, 저녁에는 20만 5,000원 상당의 회덮밥을 제공했음에도" 라고 적혀있잖아 그리고 이화영과 민주당이 분명 그때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가 있었다고 했고 다시 묻는다 이건 굉장히 큰 징계사유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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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저기서 대검이 한 역활은? 일개 사원의 외도로 대표가 욕 먹어야 한다는 논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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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그걸로 징계 받은거 아냐? 징계가 약하다는 말이니? 징계를 약하게 준 대검도 욕 먹어야한다는 말이니? 주장하고자 하는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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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기사 다시 읽고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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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그 대표가 정용진을 생각하는건 아니지? 그리고 토론 하는거 좋은데 최소한의 관련 기사나 그런건 보고 와주면 좋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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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사실이든아니든 스타벅스코리아(SCK컴퍼니) 내부 조사 결과, 이 이벤트는 사내 커머스팀 실무진이 최초 기획·제안했으며, 내부 승인 절차를 거쳐 당시 손정현 대표이사에게까지 정상 보고되어 최종 승인(결재)을 받았습니다.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는 '5·18 탱크데이' 논란이 발생한 직후인 2026년 5월 19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의해 전격 해임(경질) 되었습니다. ㅡㅡㅡㅡ 해임된 애가 사과하냐? 그 윗줄엔 한채양이가 있는데.. 이번 사태는 워낙 심각하니 정용진이가 나온거 아냐? 이거랑 대검이랑 왜 비교하는거야? 박상용이가 대검 허락받고 술파티 개최한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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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든아니든

박상용도 처음부터 대북송금 사건을 조사한게 아님 쌍방울 관련 조사하다가 대북송금이 튀어나온거임 그리고 부부장 검사가 단독으로 조사를 하지 않았겠지? 더 윗선으로부터 조사하라는 지시를 하달 받은거겠지? 같은 선상이라 보면 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타벅스 논란 + 평소 정용진이 개인 sns를 통해 "멸공" 이라 외친 정치관도 한 몫 했다고 생각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어회술파티에 따른 자백회유, 진술세미나 내용은 조금 알아보고 다시 얘기 나누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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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사실이든아니든 당연히 윗줄이 있것지..이시키들이 꼬리자르기 하는거겠지.. 다 알면서.^^ 파고드가면 대검이 아니라 국짐..윤두창이가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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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사실이든아니든 증거불충분? 증거없이 어케 처벌하냐? 연어술파티도 증거가 나왔으니 처벌 가능했지..증거없었음 이거도 처벌 못했겠지.. 정직2개월 솜방이처벌도 맞지만..이거도 중징계에 해당하두만.. 급여 못받고..진급못하고..변호사개업도 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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