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종 위기에 처한 일부 북극곰과 새끼들이 알래스카 북부의 민간 석유 시추 프로젝트로 인해 합법적으로 죽임을 당할 수 있다는 새로운 규정안이 제안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석유 임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USFWS)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이 규정안은 에너지 기업들이 중요한 서식지에서 소수의 위풍당당한 흰곰과 태평양 바다코끼리를 "우발적이고 의도치 않게 포획"하더라도 법적 처벌을 받지 않도록 허용합니다.
"포획"은 살해 또는 괴롭힘 등 모든 형태의 행위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법률 용어입니다. 제안된 규정은 동물을 죽이는 것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추 작업 과정에서 일부 북극곰과 바다코끼리가 죽더라도 기업들이 법적 처벌을 받지 않도록 보호한다고 USFWS는 검토 과정에서 인정했습니다.
와 진짜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이네~~~~~~~~~~~

vvkvvkvkvv
댓글 8
이쯤되면 현상금을 걸어도 될 듯 싶은데
같이,함께,존중,배려,양보 라는 단어 없는 성경을 믿는 자칭 극우 꼴통 보수 백인 기독교인 = 자본절대주의 = 견자녀!
미국인들은 바보인가 한명만 제거하면 좋아질 문제를 답을 못찾고 수만명이상의 피해자만 계속 만들고 있음
이미 시도했으나 실패함.
우리가 두 번의 탄핵으로 민주주의를 다듬는 동안 미국은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탄핵도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이쒜끼는 뭘 해도 상상 이상이네..
투럼프 저새끼 사람새끼 아냐...
한국 도람통은 빵에 있는데 미쿡이 좋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