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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를 보니 너무 AI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시사기획 창같은 다큐를 보았는데 삶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으면 AI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AI는 아첨꾼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사람은 책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고 시련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는거지요. 정신질환 독립언론


마인드포스트에도 정신과의사의 영역에 너무 AI를 접목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정신과영역에 너무 AI를 접목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의사는 쓴소리를 


할줄 알아야하는데 AI는 아직 그게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AI는 너무 과격하고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있어서 너무 AI에 의존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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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못된동

저도 쳇지피티나 재미나이 몇번 해봤는데 현재기준아닌 과거기준으로 답을 해주거나 틀린답을 할때도 있는데 그걸 콕 집으면 사과하며 결국 내가 받아들일수 있는 답을 찾는것처럼 느껴지더군요.그래서 AI를 믿지 않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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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아테나

나도 의존은 하지만 70프로만 믿음 지적질 겁나받구 나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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