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뱃살 타입은?[5]
상황은 이러합니다.
- 12년식 하이브리드 K5 20만km 주행.
- 새로 계약한 신차가 다음달 출고예상.
- 지난주 워셔액 보충하려고 본넷 열고 이리저리 살펴보던중. 엔진 냉각수통이 텅텅 비어있음.
- 정비소가서 냉각수 만땅 보충.
- 이번주 혹시나해서 엔진오일 체크겸 본넷열어보니.. 엔진냉각수가 또 텅텅 비어있음 ㅠㅠ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차피 새차나오면 폐차인데.. 수리하기는 그렇고
냉각수만 사서 주구장창 보충하고 다녀도 될까요? 엔진오일 양을 체크해보니 H쪽까지 묻어나오긴합니다.
배터리 냉각수는 정상범위에 있긴합니다.
과연 한달을 버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지금 고치면 차값(100만원)보다 더 나올텐데 말이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어디서 누수가 되는지부터 파악을 해야. 보조통말고 라디에이터 위 캡을 열어서 확인부터 해야.. 차가 냉간일때요.. 주행후에 열면 사고남. 그리고 엔진오일에 냉각수가 들어갔다면 일단 오일을 빼봐야함 물이 아래쪽에 깔림 스틱으로는 안보이고 보이면 그전에 차가 퍼졌을듯
윽..치명적이네요..우선 냉각수부터 먼저 주문은 해놨는데..급한대로 오늘은 수돗물 넣고 당분간 보충하면서 버텨봐야겠네요..
다음달 새 차 나오고 폐차 예정이라면 그냥 매일 점검하면서 수돗물 채우면서 다니세요.
네 그래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