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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깊어지는 5,200만 국민들

대한민국 극우는 무려 1,200만을 넘는다,.

대한민국 극좌 전복 세력도 400만을 넘는다.

태어날때부터 부모 따라 극우,극좌가 된다.

극우든 극좌든 공통점이 있다.

남들 의견은 듣지도 않고 배려심은 기대 난망이고

무조건 자신이 진실이고 정의라는 무대뽀 관념이다.

그들과는 정신과 의사 1,000명 동원해도 대화가 안된다.


그렇다면 나머지 3,600만 국민은 정상일까?

일반적으로 정상이란 개념은 보편적이고 타당하다는 뜻이다.

또는 양심이 있는지 인데 각자 양심의 소화력은 다양하다.

시대마다 보편 타당성은 바뀌어도 양심은 마음 깊이 존재한다.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을 꼭 교육이 아니라도 누구나 느낀다.

그러나 그런 기본적 양심이 사라진 사람을 "너! 미쳤어" 

그들을 난 소위 정신병자라 한다.

조상님들은 인두겁을 쓴 본능에만 충실한 짐승이라 했다.

"니가 사람 새끼냐?"

세상에서 가장 모욕적인 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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