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정용진 회장의 사과문

아인슈타인이 즐겨 인용했던 명언이 생각나는 사과문이네요.


"어떤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 한적한 산길을 걷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떨어질 뻔했다.
마침 그 자리를 지나던 용감한 젊은 청년이 몸을 던져 그 여성을 극적으로 구해냈다.
이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주적인 확률(Probability)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 그 깊은 산길, 그 시간에 카메라를 든 기자가 수풀 속에 숨어 있다가 청년이
여성을 구하는 
그 극적인 순간을 완벽한 구도로 사진을 찍어 내일 아침 신문 1면에 실었다?
이것은 확률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기획된 조작(Setup)이다."


아주 국민들이 바보 천치로 보이지 ?????

5.18에 탱크데이 이벤트
용량은 503
4.16일에 사이렌 이벤트. 

오비이락도 한두번이지 이것을 가지고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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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탱크데이
책상에 탁 
5.18 오전 10시 오픈 - 5.18때 전남대 정문에서 최초 충돌이 있던 시간
21% 할인 - 전남도청 마지막 항쟁일 5.21일
탱크용량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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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바보맨BEST

일베식 2차 조롱

44
급하면어제나오던가BEST

용지니 일베 마케팅 부서 출신을 비서로 두고 있을지도...

28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BEST

책임지고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 이게 사과 아닌가?

25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BEST

@뿌디누현 사람인지 아닌지는 너 자신에게 물어봐 사람말이 사람말로 안들리는 모양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바보맨

일베식 2차 조롱

44
캔디화이트

진짜로 그럴 수도 있겠네요.

8
급하면어제나오던가

용지니 일베 마케팅 부서 출신을 비서로 두고 있을지도...

28
그냥담배

아이슈타인이 저런 말을 했다구요? 관련 서적 많이 읽었는데 저런 말은 들어 본적이 없는데

-21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

인용하던 글을 좀 만 집중해서 읽으시면 보였을 거에요

4
그냥담배

@캔디화이트 어디서 인용을 했죠? 아이슈타인의 우주적 확율은 확율이 아니라 결정론이라는 주장을 하는 사람인데 이런 말을 인용한다구요?

-14
캔디화이트

인용했던 말 입니다. 검색해보시면 나올것 같은데요.

2
MrNIKE

너같은 색히였구나 손으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보는게 아니라 손가락을 보고 지뢀한다는 색히가!!

5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

책임지고 모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 이게 사과 아닌가?

25
뿌디누현

탱크 덤블러 올린거 가지고.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ㅋㅎㅎㅎ 진짜 신박하다. 아이큐 검사좀 해봐라... 사람인지 아닌지

-22
내란수괴사형해피엔딩

@뿌디누현 사람인지 아닌지는 너 자신에게 물어봐 사람말이 사람말로 안들리는 모양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뿌디누현

느검마 한테 물어봐야 겠다. 홍어나 열심히 뜯어묵으라. 서울올 생각은 아에 하지도 말고~ 그게 대한민국 도우는거다.

-12
다온마루

응 미안.. 그런데 우리 직원들이 힘들다.. 국민들아 좀(오너 본인때문에 직원들이 힘든데)... 그런데 난 사퇴 안해.. 끝????

5
디지탈백수

ㅋㅋㅋㅋㅋ

1
뿌디누현

스벅도 국영화 할려고 하는거 아녀? 왜 잘나가면 지들껄로 만들려고 하잖아?

-18
저2찍은해로운2찍

국영화래 ㅋㅋㅋㅋㅋㅋㅋ 스벅이 한국기업이였냐 ㅋㅋㅋㅋㅋ

3
뿌디누현

@시켜봐비켜볼게있어 애들은 사업의 'ㅅ'자도 모르네.ㅎㅎㅎ

-2
시켜봐비켜볼게있어

돌대가리여?

1
벌레보면한숨쉬는냥이

푸하하~~

1
공공공

어디서 주워 들은 말이 있어서, 있어보이고 아는척 하고 싶어서 '국영화'라고 함 써 봤는데...으이구 이 하찮은 세퀴야... 말 뜻이나 제대로 알고 쓰던가 해라... 국영화...ㅋㅋㅋ

1
술취한꽃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벅스크래셔

지능이 이 정도면 국영시설에서 보호라도 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 대한민국이 무슨 러시아나 중국이냐? 5년마다 선거로 정부가 선출되는 나라에서 미국 기업을 국영화하려고 한다는 망상은 또 뭐냐? ㅋㅋ

0
냥냥e

직원은 포렌식 거부

1
니맘에너있어

이 이야기는 아인슈타인이 직접 남긴 공식 Quotation이나 물리학 에피소드라기보다, 과학 철학이나 통계학 강의 등에서 '인과관계와 확률의 왜곡', 혹은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를 설명하기 위해 자주 인용되는 유명한 철학적 사고 실험(우화)에 가깝습니다. 아인슈타인이 평소 강조했던 "맥락 없는 확률과 관찰의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의 철학과 엮여 자주 구전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길을 걷던 한 젊은 여성이 빗길에 발을 헛딛어 넘어질 뻔했습니다. 마침 옆을 지나던 신사가 본능적으로 손을 뻗어 여성의 허리를 붙잡아 극적으로 구해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한 사진기자가 그 극적인 순간을 카메라로 포착했습니다. 다음 날 신문에 사진이 실렸는데, 헤드라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백주 대낮의 거리에서 벌어진 낯 뜨거운 애정 행각" ① 표본의 왜곡 (Sampling Bias) 기자가 찍은 사진은 전체 사건(여성이 미끄러지고 남자가 구해준 전후 맥락) 중 오직 '0.001초의 순간'이라는 극히 작은 표본입니다. 이 단편적인 데이터만 보고 "길거리에서 두 남녀가 부적절한 스킨십을 하고 있을 확률"을 계산하거나 결론을 내리는 것은 완벽한 오류입니다. ② 아인슈타인의 '숨은 변수 이론(Hidden Variables)'과의 연결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을 비판할 때, "우리가 확률만 볼 수 있는 이유는 시스템이 원래 확률적이라서가 아니라, 인간이 아직 알지 못하는 '숨은 변수(Hidden Variable)'가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만 본 대중은 두 사람이 연인일 확률을 계산하겠지만, '미끄러운 빗길'과 '여성의 발 디딤'이라는 숨은 변수(맥락)를 알고 나면 확률은 100% 인과적인 구조(구조 행위)로 바뀝니다. ③ 관찰자 효과 (Observer Effect) 기자(관찰자)가 어떤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느냐(측정 설정, Setup)에 따라 사건의 본질이 완전히 다르게 해석됩니다. 이는 양자역학에서 "관찰자가 측정하기 전까지는 확률로만 존재하다가, 측정하는 순간 결과가 고정된다"는 개념을 풍자할 때도 쓰입니다. 이 에피소드는 아인슈타인이 직접 겪은 실화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의 설정(Setup)과 인과적 맥락을 모른 채, 눈앞에 보이는 단편적인 데이터의 확률(Probability)에만 의존해 결론을 내리면 완전히 엉뚱한 해석에 도달한다"는 점을 비판할 때 아주 강력하게 쓰이는 비유입니다.

4
까나리GT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

0
천안그남자

개 돼지들아 나 정용진이다 뭐 어쩌라고 끝

2
불꽃슈터정대만

정용진의 제일 큰 문제는 이번 사과기자회견이었다. 일베의 회장이라는걸 자인하는 기자회견이었다. 세계 역사상 가장 멍청한 재벌총수의 타이틀획득를 축하한다.

1
이은호a

누가 기획했고, 누가 컨펌했는지가 없으면 사과가 아닙니다. 이것 또한 대국민 조롱입니다.

1
암행단속

본인이 일베면 일베 가서 놀아라 왜 보배와서 지랄이냐

1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