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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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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6167555


일본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의 물통에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체포됐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며 "죄책감도 들었지만 흥분감이 더 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거센 비난을 샀다.



카메라 앞에서 일부러 자기 얼굴 못 알아보게 하려고 

저딴 표정 지었다고 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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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일차로는추월차로임

여윽시 쪽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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