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텔이 잘 안되는 이유 ㅋㅋ[29]
저 저수지 너머가 사격장입니다.
주 3-4회 총쌈 합니다.
탕탕탕? 탕수육이 갑자기...
내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올 봄에 여기 수문 공사를 크게 했었죠
요 아래가 나으 아지틉니다.
갤25울트라 200m로 찍어 봤습니다
나으 애마가 보입니다요
저 아래 저수지 오른쪽집이 점집입니다
집 앞서 야간에 찍어 봤습니다.
캄캄한 밤인디 Ai 보정이 대단합니다.
즈기가 염선이 건선(염소)이 청이(개새끼)
그리고 삼순이(고양이)와 꼬꼬댁이 사는 집입니다.
부러우면 대신해 주실분 찾습니다.
단!
나으 절친과 같이 산다는 조건입니다.
나으 최애 절친
Fibromyalgia + crps
입니다.
CCcccc8!
Fibromyalgia


댓글 7
장어 나올거 같아요
1~2번 사진 원래 저리 생긴건가요? 아님 사진이 저렇게 찍힌건가요? ㅎㅎㅎ
파노라마로 찍은 것입니다
풍경 보며 유유자적 거닐다보면 그 자체로 힐링^^
끔찍한 소리 가끔 ㅣㅣ9 불러 응급실 실려 가보슈
저수지 아랫마을은 위험하지 않나요.
조용하니 좋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