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산면에 위치한 회사에 출퇴근하는 직원입니다.
330e 문콕안당하려고 애지중지 5년을 잘타왔습니다.
한방에 운전석 전라인을 다 해먹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그리고 이정도 해먹고 도망간다는것도 참 대단합니다.
잡히면 다른사람들처럼 변명짓거리겠죠?
저 이놈 잡으면 중고차 감가 떨어지는것도 받을수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드.
-물피도주 상세-
1.5월29일 오전7시 45분에 출근하여
오후 7시101분 퇴근때 이지경이 난걸 확인했습니다.
2. 일단 블랙박스가 있고 주위 직원들 차량들도 주차를
많이 하는 관계로, 블박영상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3. 5월 30일 오전10시 5분경 물피도주 신고완료
: 창원 서부경찰서에 접수되었고, 사고위치 cctv위치,
차량상태 등 접수를 위한 사진 확보하고 갔습니다.
4. 사진은 뒷휀다 뒷문짝만 찍었지만 사이드미러 앞휀더
운전석 전체를 해먹고 도망갔습니다.
5. 경찰도 파악하기를 뒷휀더 시작점부터 뒷문짝 손잡이
부위 가장 깊은곳에서 앞문짝까지 옅어짐으로 봐서
도주자가 충분히 인지했음을 시사하고, 핸들조작이
느림을 봐서 연배가 어느정도 있는 화물차일것으로
추정한다.
6. 도주위치 cctv 4개소 확인, 업체에 요청예정(월요일)
인근업체 3개업체에 cctv 4개소를 확인하였고,
견찰 외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여 영상확보 진행
인근업체 터울업체로 cctv 영상 확보는 경찰없이도
가능함


댓글 1
백퍼 화물차... 몰랏다고 시치미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