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더쿠의 대단한 착각[5]
자게에서는 뻘글,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댓글 쓰며 보냈지요
교사블에서는 꼴에 사고처리좀 해봤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쓰면서 지냈지요.
근데 뭐랄까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현실에서는 귀는열고 입은 닫고 사는놈이.
반대의 모습을 보여지는게 맞는건가.
세상 진지하게 생각이 많은놈이.
반대로 광대 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맞는건가?
하는 물음표가 떠오르는 저녁 밤 입니다.
자게에서는 뻘글,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댓글 쓰며 보냈지요
교사블에서는 꼴에 사고처리좀 해봤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쓰면서 지냈지요.
근데 뭐랄까요?...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내가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현실에서는 귀는열고 입은 닫고 사는놈이.
반대의 모습을 보여지는게 맞는건가.
세상 진지하게 생각이 많은놈이.
반대로 광대 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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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온뉭 즈 배라쿠폰도 이따요!!!!!
언닁 나눔 안해주실거잖아요! 장난이구용 날이 여름이 다가오네요 외계인+ 슈팅스타 추천드립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사는 접니다...
스스로가 지쳐가네요ㅎㅎ
그러고라도 소소하게 재미 느끼며 사는거죠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꺼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고들 하는데. 점점 스스로가 하나씩 놓아가고 있네요
자게에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맘만 먹으면 보배 넘사벽 원탑이신것도 오래전부터 잘 알고있지요.^^
저는 그냥 뻘글 쓰는놈이라..
다들 그리사는거죠
입을 닫고 살다보니 들리는게 너무 많네요..
내성격에 이런면도.? 싶을때가 많아요 대부분 그러실듯요
지금부터는 귀는 닫고 입을 좀 열어 봅시당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