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한동훈 40.2%, 하정우 33.8%, 박민식 17.9%[2]
며칠전 용인시 처인구 포곡에 있는 중식당 ㅅㅉㅃ 이라는 곳에서 탕수육과 볶음밥 짜장면을 주문했는데 볶음밥은 밥이 너무 질어 된죽처럼 왔고 짜장면은 면은 괜찮은데 짜장이 너무 싱거워 짜장면 자체가 싱거웠어요
탕수육은 평타 가장 맛있는게 단무지(싱싱)일 정도. 절반 먹다 포기 다 버림. 리뷰를 탕수육과 단무지내용 제외하고 위의 내용 사실 그대로 썼어요. 욕 없어고 가게 비하 없었고 요리에 대하서만 썼는데 삭제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리뷰가 본인들 입맛에 안 맞으면 삭제가 가능 한가요?


댓글 2
햄, 배달어플이나 이런건 가게 사장이 관리하면서 삭제하거나 비공개 돌릴수 있슴다
긘리침해어쩌고하면서 처리가능합니다 리뷰 믿을거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