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지 훔쳐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반성문 내고 감형[8]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느낀
서울대 가는 애들은 공통점이 뭐냐면
얘들이 전투력이 졸라 딸린다는 거죠
똑똑하고 공부 잘하고
드물게 운동까지 잘 하는 애도 있는데
싸움이라도 나면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죠
졸라 몸사린다는 말이죠
동기 중에 서울대 간 애들 한 20여명 되는데
갸들이 싸우는 걸
한 번도 본 적 없네요
유비같다고 할까
아무튼
한계가 명백하죠
그러니까 얘들이
내란 일으킬 때
육사 동행하는 거죠 ㅎㅎ


댓글 2
서울대를 광주로,,,
열등감에 쩔어사는 찢찍이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