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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서울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서울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겠습니다]

 

-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먼저 서소문 고가 철거 현장 붕괴와 수서동 매몰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애도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 왜 여전히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는지,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이후 

  우리 사회의 기준은 제대로 바뀌었는지, 대책들은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입니다

  구호가 아닌 실천이 중요합니다. 제도나 매뉴얼이 있어도 현장에서 작동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위험의 징후와 신호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고, 제때 조치되지 않는다면 

  시민을 지킬 수 없습니다. 안전은 제도이자 동시에 태도의 문제이고

  현장에서 작동되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 결국 시장이 무엇을 중요하게 보느냐가 서울시정의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저는 구청장 재임 당시 첫 번째 결재도 안전이었고, 12년 후 마지막 결재도 안전이었습니다

  시장이 안전을 직접 챙기면 공직사회가 움직이고, 현장의 기준도 달라집니다.

 

-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정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원칙이 지방정부에서도 제대로 작동되어야 합니다.

  시장 직속 생명안전위원회를 서울 안전 행정의 컨트롤타워로 세우겠습니다

  시장이 직접 위험을 챙기고, 보고와 점검, 현장 조치까지 끝까지 이뤄지도록 만들겠습니다.

 

- 산업안전기동대, 특별사법경찰, 소방, 자치경찰, 구청이 2, 3중으로 현장 점검 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 공사장, 지하공간, 노후 기반시설물부터 전면 점검하겠습니다

  사고가 난 뒤 수습하는 행정이 아니라, 사고 전 위험을 예방하는 선제적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 생명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강화하고, 안전예방 예산도 3배로 늘리겠습니다.

  공직사회와 현장에 남아 있는 안전불감증부터 바로잡겠습니다

  행정의 기준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지금 서울에서 필요한 것은 위험을 먼저 살피고, 현장을 직접 챙기며

  시민의 삶이 불안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입니다.

  이번 선거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시정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울 것인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새로운 서울을 시작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선거입니다.

 

- 내일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서울의 실력교체, 정원오와 함께 시작해 주십시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를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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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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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유병장수 기원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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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박살내기

박주민은 왜 경선서 발린거야?! 박주민 돌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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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정치병자

그만해.. 토론회 두번 보고도 이런 글이 써지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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