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근황 ㅋㅋㅋ[5]

날 덥고 습해지니 아파트 중정에 개구리가
엄청나게 돌아댕기거든요.
중정이 단지 내에 4갠가 5갠가 그래서
아침 그리고 저녁 밤까지 개구리 울음소리 들려 좋은데
세 얼라들은 그 개구리 잡는다고 치킨 시켜뒀으나
올 생각이 없으니 저라도 황금 올리브에 놀아봅니다.

날 덥고 습해지니 아파트 중정에 개구리가
엄청나게 돌아댕기거든요.
중정이 단지 내에 4갠가 5갠가 그래서
아침 그리고 저녁 밤까지 개구리 울음소리 들려 좋은데
세 얼라들은 그 개구리 잡는다고 치킨 시켜뒀으나
올 생각이 없으니 저라도 황금 올리브에 놀아봅니다.
댓글 26
한창 뛰놀나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뻥이 아니고 돌아다니는 길목에 폴짝폴짝..ㅋㅋ
혹시 칸쵸 무료나눔 되나영 +_+
32갠가 사놨다니 들고가셔요
오늘 닭튀김 사진이 많이 올라 오네요...ㅜㅜ
오늘 닭데이인가봐요! 애들 때문에 시켰는데 올 생각이 없어서..
치킨무 한입만요
아 무 있었구나 저 잘 안 먹으니 얼른요
와 오늘 닭묵는날이예예? 닭다리 세개만예..
한마리 더 시켜야 드리겠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신기하죠 연못 있다고 서울 아파트 단지에 개구리 개체가 살아나는게
오늘다들 후라이드네예~*.*;;
오잉 집에서 일하다가 이제 왔는데 ㅋㅋ 다들 많이 드시나봐유
황금 올리브 맛나곰ㅠ
진짜진짜 몇년만에 먹어봤곰‘
빠삼이형아도 치킨이시네요^______^* 맛술하시고~즐거운밤 보내세요~!!
내일은 쉬니까 늦잠도 자고 좀.. 쉬어야죠 ㅋㅋ
스울 촌엔 뻐국새도 안들리고 스울촌 극혐 뻐꾹 뻐꾹 뜸북새 소리도 물론 안 들릴거야
까마귀 있어요 형님..ㅋㅋㅋ 그깟 뻐꾸기
요몇일 4시에 일어나서 늦게들어왔더니 죽갰네여@.@
사십몇일 일하다가 쉬엄쉬엄 합니다 ㅋㅋㅋ
애들이 없는 틈을 타서 오늘만큼은 좀 많이 먹어봅시당ㅎ 짠~~~
고새 들어와 왜 이거뿐이냐고 한마리 더 시키라고 아님 라면 먹겠다네요
아파트에 개구리가 있다니 싱기하네요 ㅎㅎ
지금 창문 열어뒀는데 개구리 엄청 울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