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외신, 정부 극찬

월스트릿저널은 미국에 대한

강경한 좌파성향을 보이는 한국 기사에서

무기한통치를 위해 개헌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로 극찬하고 있네욧 

아!   찢  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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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팡리퍼

1. 장르의 한계: 뉴스(News)가 아닌 오피니언(Opinion) 해당 지면은 WSJ의 'OPINION(COMMENTARY)' 섹션입니다. 언론사에서 오피니언 섹션은 기자의 객관적 취재를 거친 '사실(Fact)' 보도가 아닙니다. 외부 필진이나 주필이 자신의 주장을 전개하는 지면이므로, 내용의 객관성과 중립성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즉, 주장만 있고 증거는 자의적일 확률이 매우 높은 글입니다. 2. 저자의 편향성과 '확증 편향' 리스크 니콜라스 에버스타트는 대표적인 미국 보수 싱크탱크(AEI) 소속의 대북 매파입니다. 로렌스 펙은 한국 내 특정 정치 세력(진보·좌파)을 종북 세력으로 규정하고 고발해 온 강한 보수 성향의 활동가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구축해 온 정치적 논리(한미동맹 위기론, 한국의 좌경화 위험성)를 정당화하기 위해 유리한 정황만 짜 맞추는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한국 정치 구조의 복잡성을 배제하고, 미국 보수층의 입맛에 맞춘 프레임으로 가공된 글입니다. 3. 핵심 주장의 현실 가능성 및 논리적 오류 (Factual 오류 가능성) 기사 부제는 *"서울의 급진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영구 집권을 허용하기 위한 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냉정한 팩트 체크: 대한민국 헌법 제128조 제2항에 따르면, 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개헌은 그 개헌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게는 효력이 없습니다. 즉, 현재 집권 세력이 개헌을 한다고 해서 자신들이 영구 집권하는 것은 법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영구 집권을 위한 개헌 추진"이라는 문구는 한국의 법적·정치적 현실을 왜곡했거나, 자극적인 수사(Rhetoric)를 사용해 선동하려는 목적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논리적 타당성이 전혀 없는 가설입니다. 4. 최종 결론 및 권고신뢰도 평가: 하(Low) 주장과 프레임만 존재할 뿐, 법적·현실적 실현 가능성과 팩트가 결여됨 ------ 기고문 퍼와서 정신승리 오지게하네..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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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왕김미끼

동의합니다 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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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닉이하

면바쿠상 ㅋㅋㅋㅋ 오늘도 단타 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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