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찍어봄니다 +_+;;;[6]
제목대로 베스트글에있는 아직도 한국에 이런사람이...라는글을보고
문득 작년8월즈음 대구북구에있는경대근처 막창집에 친구늠이랑 술한잔하러갔었습니다

뭐 이런저런얘기하던중에 그곳에 일하고있던 젊은직원분이 팔뚝에 보기드문 문신이있길래 깜짝놀랬습니다
물론 문신에 선입견이있고 평생을 양아치가아님을 증명해야한다는글도본적있고 요즘은 워낙에 많은사람들이 문신을 하고있어서 별생각없는상황인데 이번 문신은 진짜 놀라지않을수가 없었습니다
20대중후반으로보였고 얼굴도 잘생겼더라고요
이것저것물어보고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려도되냐고 물어도봤고 허락도받았습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었을텐데 ...ㅎㅎ




댓글 21
그게 뭐가 됐든 문신은 비호감입니다. 그나마 덜 욕먹을뿐
욕을 심하게 먹느냐..덜먹느냐의 차이만 있을뿐..문신은 그냥 욕받이임..
평생 애국자임을 증명받으며 살겠군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그림은 종이에다
평생 애국자임을 증명받으며 살겠군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그림은 종이에다
LIFE IS ONE THING
그게 뭐가 됐든 문신은 비호감입니다. 그나마 덜 욕먹을뿐
큰 애국심 이런거 없이 그냥 지맘대로 넣은 문신같은데... 777 은 뭐여?
쓰메끼리.
욕을 심하게 먹느냐..덜먹느냐의 차이만 있을뿐..문신은 그냥 욕받이임..
대구
문신 혐오?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ㅋ이런 오글거리는 표현 쓰 는 새키들이 서양가서 문신한 애들한테 훈계하면 인정
정 그렇게 자신의 신념을 표시할려고 하면 목걸이나 팔찌로 안중근의사라던지 얼굴을 형상화해서 차고 다니면 될 것 같은데..굳이 자신의 몸에다가~~~~~ 상식적으론 이해가 안감.
혐오가 일상이 되어버린 사회.
문신 내용이 좋네.
똥이 바나나처럼 이쁜 똥이어도 똥은 똥일뿐..혐오의 정도가 다를뿐이지 문신은 문신일뿐;;;
지랄
아 더럽게 모야
저도 문신 진짜 싫어 했는대 딱한명 괜찮은 사람 있었어요 여자대학원생 인대 손목에 새월호 리본 작게 해놨는대 그거하나로 이뻐보였어요
좋아하는 짬뽕집이 있었는데 주방에서 조리일 하시는 분 팔에 문신 있는거 보고 다시는 안 갑니다.
봐도 아무렇지 않은 문신은 눈썹 뿐
문신하는 순간 그냥 다 똑같아보임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 증명할 기회자체를 만들고 싶지않음
문신 = 머릿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