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시대에 따른 더위변화.

호리낭창한 버들가지 허리에다 군살도 없었기에

그늘진곳 골목바람이 불어오는곳서 퍼질러 앉아

잠시 땀 식히고 초곤죽이 된몸 퇴근길 초만뭔버스에 땀에절어 천정 유리창문 다 열고 달리면 어찌나 시원한감이

오던지 면티에는 늘 소금기로 허옇고 목에는 땟구중물

팔까지 다 물티슈란 획기적인 상품도 안 나왔기에

 

마당서 팬티바람에 찬물샤워 하면 시원했다만

(받아논 고무다리아물은 뜨거움)

수돗물을 틀어놓고 (우리집은 도롯가쪽 아래쪽이라)

수돗물은 언제나 틀면 콸콸 시원하게 나왔지요

 

이젠 뚱뚱하고 살이찌고 해 남들보다 더위를 많이 타

땀이 주르륵 단 겨울엔 삐쩍말랏을때도 그리추위는 안탓

다만 

젊고 성별 체중 체격  체질(살이단단 기름진 유분등)에

따른 열 소화기능이 차이가 많이나네요

땀을 식히면 강냉방에선 또 열리내려가 춥다 오돌오돌 닭살

여튼 냉면,물회 살얼음낀건 안좋아합나다

그냥 찬거나 각얼음 둥둥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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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전 해태 부라보콘이 150원이었다만

동네슈퍼 마트 1.400 세월대비 10배가 안 올랐다니

10개 사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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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가르와르

그냥 지금 이 시점에 여름이 젤 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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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냉방기를 가동잘 안할시기라 그런거같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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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SAW

등목하고 고쟁이만 입고 계곡 평상에 앉아 백숙에 수박 계곡주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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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동동주에 취해 평상 자빠링은 산모기에게 몸 보시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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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비에르

갈색 금성 에어컨이라도 창문에 하나 달려있으면 그집은 부잣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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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부잣집에 놀러는 가봤다 아임미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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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올해는 왠지 정말 최고로 더울 것 같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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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더운데 대리띤다 욕 본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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