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소천장학재단 장학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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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빠가들이 조구기를 위해 구라를......

인성평가 (50) + 경제상황 (50) 이었음...........

 

조민은 둘 다 해당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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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타기

조씨의 지도교수를 맡았던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추천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윤 교수는 “(조씨가)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며 “단과대 추천을 받았다면 당시 학과장인 내가 모를 리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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