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서 지금도 고딩 때 친구들 만나지만 서로에 대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음요. 각자 인생이기 때문에 어련히 알아서 잘 할까 라는 마인드라서. 저런 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제외 당합니다.
20
참도사BEST
참 뭣 같은게
대기업 다닌다고 지들 인생이 대단한거 마냥
사람 가르치려 든다는거
친한 동생의 친동생이 대기업 다니는데 지형을
가르치려 듬 자기보다 못나보이면 아래로 보이나 보임
큰 벼슬인거 마냥 하대에 지적질을 해
그런데 작업 하는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둘이 할 일 네명이 달라붙어서 함
17
뻐꾸기골퍼BEST
이해도 됨..
30대 격차는 40대 50대로 가면서 훠얼씬 더 벌어짐..
그러다 노년기에 나는 기본소득으로 연명해야 하는데..
친구놈은 골프치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러면 못만나게됨..
대화주제, 관심사 등등 너무 달라짐..
그래서 대화 자체가 안됨. 결국엔 비슷한 사람들 끼리 남게됨.
그래서 어느정도 견줄만한 친구들만 남음.
6
봄날벗꽃
왜 등장인물들이 짱개 같냐?
19
콜라는코크
나이들면서 지금도 고딩 때 친구들 만나지만 서로에 대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음요. 각자 인생이기 때문에 어련히 알아서 잘 할까 라는 마인드라서. 저런 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제외 당합니다.
20
사과나무가지
아니 중고딩 동창들 만나면 중고딩 때 추억 이야기를 해야지 남 인생 훈수질 하고 있냐.
그러다 안처맞으면 다행아님?
지가 얼마나 잘났다고? 자랑할거면 자랑비 내고 해라. 처맞기 싫으면.
5
참도사
참 뭣 같은게
대기업 다닌다고 지들 인생이 대단한거 마냥
사람 가르치려 든다는거
친한 동생의 친동생이 대기업 다니는데 지형을
가르치려 듬 자기보다 못나보이면 아래로 보이나 보임
큰 벼슬인거 마냥 하대에 지적질을 해
그런데 작업 하는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둘이 할 일 네명이 달라붙어서 함
17
눈부신청춘
그냥 어케사는지 말 안해도 알기에 진짜 불알들은 저런 대화 자체를 안 함 ㅋ
3
뻐꾸기골퍼
이해도 됨..
30대 격차는 40대 50대로 가면서 훠얼씬 더 벌어짐..
그러다 노년기에 나는 기본소득으로 연명해야 하는데..
친구놈은 골프치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러면 못만나게됨..
대화주제, 관심사 등등 너무 달라짐..
그래서 대화 자체가 안됨. 결국엔 비슷한 사람들 끼리 남게됨.
그래서 어느정도 견줄만한 친구들만 남음.
6
GOATT
근데 저게 맞는 말이긴 함... 20대야 뭐 그냥 친구 들 인데 ... 30대 부터는 그냥 걸러짐..
4
정의의똥침
저런 얘기 안 합니다.
회사도 아닌데 뭔 저딴 얘기를 해
회사 술자리에서도 일 얘기는 잘 안 하는데
2
뚱쓰뚱쓰뚱쓰
최근 모임도 저래서 깨지기 일보 직전
2
멋있지요
내 친구 40대중반... 20대후반에 했던 일을 아직까지하고 있는데... 나이는 먹어가고 경력도 쌓이는데...
그쪽 업계 연봉이 엄청짜서...연봉이 어느정도 오르면 퇴사...또 오르면 퇴사가 반복되더니...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다 나이가 어려지게됨...10살 이상 차이나는데...같이 일함...10년전에 나랑 같은 일 하자고 했는데...
면접 보더니 다시 그쪽으로 가버려서 더 이상 얘기 안함...작년말에 퇴사했는데...지금 백수...
댓글 16
왜 등장인물들이 짱개 같냐?
나이들면서 지금도 고딩 때 친구들 만나지만 서로에 대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음요. 각자 인생이기 때문에 어련히 알아서 잘 할까 라는 마인드라서. 저런 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제외 당합니다.
참 뭣 같은게 대기업 다닌다고 지들 인생이 대단한거 마냥 사람 가르치려 든다는거 친한 동생의 친동생이 대기업 다니는데 지형을 가르치려 듬 자기보다 못나보이면 아래로 보이나 보임 큰 벼슬인거 마냥 하대에 지적질을 해 그런데 작업 하는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둘이 할 일 네명이 달라붙어서 함
이해도 됨.. 30대 격차는 40대 50대로 가면서 훠얼씬 더 벌어짐.. 그러다 노년기에 나는 기본소득으로 연명해야 하는데.. 친구놈은 골프치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러면 못만나게됨.. 대화주제, 관심사 등등 너무 달라짐.. 그래서 대화 자체가 안됨. 결국엔 비슷한 사람들 끼리 남게됨. 그래서 어느정도 견줄만한 친구들만 남음.
왜 등장인물들이 짱개 같냐?
나이들면서 지금도 고딩 때 친구들 만나지만 서로에 대한 조언 따위는 하지 않음요. 각자 인생이기 때문에 어련히 알아서 잘 할까 라는 마인드라서. 저런 식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다면 제외 당합니다.
아니 중고딩 동창들 만나면 중고딩 때 추억 이야기를 해야지 남 인생 훈수질 하고 있냐. 그러다 안처맞으면 다행아님? 지가 얼마나 잘났다고? 자랑할거면 자랑비 내고 해라. 처맞기 싫으면.
참 뭣 같은게 대기업 다닌다고 지들 인생이 대단한거 마냥 사람 가르치려 든다는거 친한 동생의 친동생이 대기업 다니는데 지형을 가르치려 듬 자기보다 못나보이면 아래로 보이나 보임 큰 벼슬인거 마냥 하대에 지적질을 해 그런데 작업 하는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둘이 할 일 네명이 달라붙어서 함
그냥 어케사는지 말 안해도 알기에 진짜 불알들은 저런 대화 자체를 안 함 ㅋ
이해도 됨.. 30대 격차는 40대 50대로 가면서 훠얼씬 더 벌어짐.. 그러다 노년기에 나는 기본소득으로 연명해야 하는데.. 친구놈은 골프치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러면 못만나게됨.. 대화주제, 관심사 등등 너무 달라짐.. 그래서 대화 자체가 안됨. 결국엔 비슷한 사람들 끼리 남게됨. 그래서 어느정도 견줄만한 친구들만 남음.
근데 저게 맞는 말이긴 함... 20대야 뭐 그냥 친구 들 인데 ... 30대 부터는 그냥 걸러짐..
저런 얘기 안 합니다. 회사도 아닌데 뭔 저딴 얘기를 해 회사 술자리에서도 일 얘기는 잘 안 하는데
최근 모임도 저래서 깨지기 일보 직전
내 친구 40대중반... 20대후반에 했던 일을 아직까지하고 있는데... 나이는 먹어가고 경력도 쌓이는데... 그쪽 업계 연봉이 엄청짜서...연봉이 어느정도 오르면 퇴사...또 오르면 퇴사가 반복되더니...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다 나이가 어려지게됨...10살 이상 차이나는데...같이 일함...10년전에 나랑 같은 일 하자고 했는데... 면접 보더니 다시 그쪽으로 가버려서 더 이상 얘기 안함...작년말에 퇴사했는데...지금 백수...
찐친들은 저런 직장이나 직책따위 신경안씀.. 뭐 잘난척해서 뭐 어쩔건데... 찐친들은 그냥 만나서 술마시고 당구장가고 이욕저욕하면서 지내는거임
언어만 순화하면 틀린 얘기도 아닌데~~
30대 꼬꼬마애들이 다른사람들 무시하고 인생 다 배운것처럼 착각들 많이 함 인생 더 살아봐라 격차 좁혀지거나 역전될수있는거 아무도 모른다 겸손해야돼 잘나갈때(?)뻘 소리 했다가 나중에 우얄라고
진짜 이런거 보면 그냥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한결같이 욕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 1명이 최고임.
대기업이고 지랄이고 40중반에 50억 아파트물려받은 친구가 승자
게을러서 살만 뒤룩뒤룩 찐 돼지새끼가 누구한테 게으르다고 개소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