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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부터 존재.....철갑상어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철갑상어와 상어의 차이를 '호흡 방식'로도 설명한다. 흔히 알려진 상어인 백상아리, 청상아리 등은 헤엄을 멈추면 아가미로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질식한다. 하지만 철갑상어는 상어에게 없는 '아가미 덮개'가 있어 스스로 물을 펌프질할 수 있다. 헤엄치지 않아도 호흡하며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철갑상어 알인 캐비어는 푸아그라(거위 간), 트러플(서양 송로버섯)과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힌다. 철갑상어 알을 소금에 절이면 캐비어가 된다. 하지만 캐비어는 철갑상어 알일 뿐 상어 알은 아니다. 캐비어는 상어와 큰 연관성을 찾아볼 수 없다.


 "철갑상어는 공룡 시대부터 존재해왔지만 무분별한 남획 및 불법적인 캐비어 거래 등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멸종 위기에 처한 종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국립해양생물관 측은 CBS노컷뉴스에 "국내 법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류 29종이나 해양보호생물 지정종에는 철갑상어가 포함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6051605030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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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오렌지색이호박색

우리나라는 양식에 성공해서 넉넉하게 있을 걸요? 오죽하면 철갑상어 요리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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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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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그놈

인공양식으로 한국에서는 흔합니다. 심지어 동내 수족관에 관상용으로 세끼 철갑상어 판매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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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칼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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