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오염물질 제거[2]
오늘 소장님 하루종일 교육가심요
ㅋㅋㅋ
근데 직장상사가 말이 너무 많으면
어떻게 대처하죠?
어떤 느낌이냐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을
하루종일 입으로 다 내뱉는것 같은 느낌요? @..@;;;
말 많은게 힘든거구나를
처음느껴봅니당 ㅋㅋ
오늘 소장님 하루종일 교육가심요
ㅋㅋㅋ
근데 직장상사가 말이 너무 많으면
어떻게 대처하죠?
어떤 느낌이냐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을
하루종일 입으로 다 내뱉는것 같은 느낌요? @..@;;;
말 많은게 힘든거구나를
처음느껴봅니당 ㅋㅋ
댓글 28
꽈랑님 굿모닝~ 집에서는 말을 못하고 지내나봐요ㅋ
그런건지 어쩐건지. 바쁜데 그러면 참 곤란해요 ㅎㅎ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힘찬하루 보냅시당!!
아 그거 괴롭겠네요..;;; 그냥 필요한 말만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무시? 근데 직장상사를 무시하기가 쉽지 않죠 ㅠㅠ
어제 전 바빴고 다른분들도 대꾸 안하는데도 끝없이 얘기하셔서 진심 놀램요
청테이프를 발라버리는거 어때유?
굿아이디어네유 @..@!
이거 캡챠해서 소장님께 mms보냈어유 adidas,,,
ㅋㅋㅋㅋ 저 백수되나유?
나이가 들면 양기가 입으로 올라와서 그래요. 어릴땐 양기가 발에 있어서 뛰어 댕기고 젊으면 아랫배 밑에 힘이 오르고 중년이 되면 가슴으로 생각하고 노년이 되면 입으로 올라오죠.
50대중반인데...그럴 나이인가요? ㅠㅠ
소장님이 교육 가셔서 직장상사분이 기분 좋은가보네요ㅎ
네~ 어제 진짜 두통이 좀 올라왔었거든요 ㅎㅎ
나이들수록 입은 무겁게 지갑은 가볍게 열어야되는데 말이죠 ㅋ
엇..지갑은 매우 무거우심요 ㅋㅋㅋㅋ
무두절이라 좋아했더니 새 강자가 등장 했다는건가요? 아니면 그 두목이 떠벌이라는 건가요? 알쏭달쏭 합미다.
그분이 그분이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멍~해지는 정신을 다잡아야 할때가 종종 옵니다. 어우 글만 읽고도 지쳐
처음엔 괜찮았는데 이게 은근 시간이 갈수록 누적 되는게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묵언수행중입니다 ㅠㅠ
그렇다고 묵언도 못 견디는 접니다 으하하핫~
시끄러운 거 질색 ㅋㅋㅋ
말 없는것 보단 나은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ㅎㅎ
사람이 나쁜건 아니자나우@_@키키킼
그렇긴하쥬 ㅋㅋ
성경말씀을 설파 해 주세요 소장님 말이 없어지실겁니다.
ㄷㄷㄷ 성경말씀을 제가 모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