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한때 김영삼때문에
야당도시 라는 미명으로 박정희 정권때에는 정부 지원의 관심이 적어 발전이 더디었는데
전두환이 쿠데타로 집권하자
이 깡패 같은 인간이 당시 재계 순위를 차지하든
부산 경제의 한 축을 견인하던 국제상사를 해체시켜 버린다.
아무런 문제없는 기업을 오직 자기에게 정치 자금 안준다고
국제상사 해체와 함께 동명목재,태화고무가 사라지면서
그때 부터 부산경제는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우리나라 수출경제 관문 역활을 하는 주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보면 PK는 TK 세력들에게 이용,억압만 당하는
희생의 도시가 부산이다.
부산은 항만 경제 생태계가 없었다면 벌써 끝난 도시였다
그나마 항만 생태계 때문이 지금까지 근근히 버티고 있다
부산은 국짐내란당과 국짐내란당의 지역 소굴
TK의 희생의 도시였다
그것도 모르고 부산사람들이 수십년 국짐내란당에 가스라이팅 되어 국짐당 벌거지들 호구 노릇 했다는 것은
정말 사회학적 연구 대상이다.
아마 김영삼 영향이 한 역활 했을 것이라 추정한다.
어느 정권도 부산의 중요성 부산의 지리적 특성 감안해서
부산을 회생시켜 부산을 발전 시키고 그 발전이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에 기여할수 있는 안목과 실천력을 가지지 못 했는데
이재명 정부는 부산의 지리적 특성을 간파하고
실제 부산을 회생 시키기 위한 정책적 프로젝트를 가동시켜
해양수도라는 방향 설정과 함께 그 정책 구현을 위해
해수부 부산이전과 HMM해운 대기업들 집적화라는
실제 부산 개조에 나섰는데
이런 부산에 무슨 국짐내란당 무능한 패거리 앞잡이
박형준이고 이들과 한패나 다름 없는 지기들 밥그릇 때문에
서로 진흙탕 싸움하는 한동훈이냐
부산은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 상승의 큰 흐름을 물타
최고의 수혜 도시가 되었다
압도적으로 이재명 정부지지하고 민주당 후보들
당선 시켜도 모자랄 시기에
무슨 한동훈 이냐
밥상 차려 주도 못 먹는 사람들이 되었서 되겠는가
부산 시장은 전재수가 된다 본다
부산에 앞 뒤 딱 막힌 멍청한 시민들만 있지 않다 본다
부산시민들 시대적 각성에 의해 부산의 판은 분명 바뀔것이라 본다.
부산을 망친 국짐내란당과 뿌리가 같은 한동훈 같은
인간을 부산이 선택한다는 것 말이 되나
이번에 확실하게 부산시민들의 저력을 보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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