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제출을 후회하는 이유[1]

정인이가 죽어가는 동안
같이 학대한것으로 추정되며
와이프의 엽기적인 학대를
방임 방조한 양부..
벌써 만기 출소 했네요
정인이는 대장과 췌장이 손상되서......
밥도 못삼켜 기아수준으로 말라있었는데...
그 모진 학대를 당하고도 차가운 바닥에서
혼자 고통을 참으며 잠들고 또 잠들었을텐데...
양부는 5년동안 국민 혈세로 삼시세끼
잘 쳐먹고 잘 쳐잤겠죠..
범죄자님 인권이 드높아서
누가 줘 패지도 못했을테니까요
이게 제대로 된 법이 맞나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저항조차 할 수 없는 아가들을
잔인하게 학대 살해하는 반인륜적 범죄자들은
지금보다 훨씬 무거운 형량이
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하루하루가 지옥같길...
매일 생지옥에서 살다가
죽어서는 불지옥으로 떨어지길!!


댓글 10
볼때마다 가슴이 아리네...
개독아들이라고 하던데 주어있음 좋겠다
응급의학과 의사도 이런 경우 처음이라고 ㅜㅜ 정인아 하늘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구나.
응급의학과 의사도 이런 경우 처음이라고 ㅜㅜ 정인아 하늘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만나자구나.
이렇게 아기를 밟아야 정인이 몸에 있는 상처가 난대요 ㅠㅠ
개독아들이라고 하던데 주어있음 좋겠다
볼때마다 가슴이 아리네...
저지른 죄에 합당한 처벌이 이렇게 요원한가요?
만기 출소라니...
시장에서 3천원주고 산 장수풍뎅이 입양해서 한달만에 죽어도 마음이 아픈데 햐. 이것들은 정말 금수만도 못한 악마네. ㄷㄷㄷㄷ
어른들이 미안해 천국에서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렴
갈아죽여도 시원찮은...
소아의 갈비뼈는 잘 부러지지 않습니다 대신에 압력에 잘 휘어집니다. 휘어진 갈비뼈가 내장에 칼처럼 작용되어 더욱 치명적입니다. 분명히 쓰러진 상태에서 발을 밟은 것이 분명합니다. 귀여운 아이에게 너무 심한 짓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