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장기방치차량(12)

남에집 밑에다가 밥을 계속 줌...1층 집주인이 항의 해도 개무시.

살면서 이런건 또 첨보는데....고양이 놀이 장난감을 차량 옆에다가 설치 함 ㅡㅡㅋ
고양이가 저리로 몰려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측 차량 아래에 고양이 밥그릇을 설치 하거나 먹을 것을 놔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동네 아이들이 그걸 보고 따라하고 있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
별에별 캣맘은 다 봤지만 고양이 낚시대를 차량 옆에다가 설치 하는 인간은 또 첨봅니다 ㅋㅋㅋㅋㅋ
관리실에서도 지속적으로 말을 했으나...답이 안나오는 상황임 ㅋㅋㅋㅋㅋ
경비 아저씨는 또 뭔 죄여...ㅠㅠㅠㅠㅠ

댓글 17
캣맘은 정신병... 위로의 추천드림미다..
그집에서 데려가서 키우라고 하세여 ㄷ ㄷ 절대 안데려갈겁니다 손맛은 보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고
어여 재털이 하나 설치해놓으셈
캣맘은 정신병... 위로의 추천드림미다..
그집에서 데려가서 키우라고 하세여 ㄷ ㄷ 절대 안데려갈겁니다 손맛은 보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고
어여 재털이 하나 설치해놓으셈
고양이 밥에 농약 섞어놓으면 다해결됨
니네 집에서 키워라
그새끼 집이랑 차랑 알아내서 거기다가 가져다 놔야...
괭이똥냄새 개똥은 비교불가 "진짜독함"
글 외로 제가 자취하는 동네 지하철 출입구 근처 여기저기에 비둘기밥 뿌리는 사람 있음. 구청에서도 금지라고 현수막까지 걸어놨는데 일주일에 2회정도 쌀을 왕창 뿌려둠. 비둘기들 발에 막 차이는데 주위에 비둘기똥... 피해가 이만저만 아님.
으이구
충들이 지들이 충들인 줄 모름
ㅋㅋㅋ 독립투사인줄 착각하는겨?
밥통에 담배꽁초나 담배를 피시면 담배피고 재털고 비벼서 끄면 됩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좋네요.
전에 이런 경우 집알아내서 똑같이 해준 경우가 있었죠.
식초한통 근처에뿌리세요
농약사에 가면 쥐 잡는 약 팔아요 동그랗게 동전 모양으로 생긴건데 쥐가 엄청 좋아해요 몇개 구석에 뿌려 놓으면 쥐가 먹고 바로 죽는게 아니라 자기 집에 가서 죽은데요 쥐에는 특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