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우리동네 무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이야기

1. 가전제품 무상수거를 신청했음.


근데 내가 수거 날짜를 헷갈려서 10일정도 일찍 내어 놓음.

오늘이 수거날인데.....어제부로 모든 물건이 사라짐.

다행히 어제 저녁에 수거팀이랑 통화해서 

다 사라졌다고 알려 드림......

여튼 무상수거가 되기는 했음.


2. 울 동네 체육공원 축구장에 쓰레가가 날라 다님.


운동을 한 사람들이 음료수병들을 그냥 축구장에

버리고 간것으로 오해를 하고 수거 대책도 만들고

몇 년 간 문제가 되었는데......

최근 제보자가 나타남...

어느 할아버지가 재활용 페트병 등을 담아와서

새벽 3~4시 경에 운동장에 뿌리고 다닌다고....

그 이후로 그 할아버지를 예전에도 

새벽에 보았다는 제보가 이어짐.


아마도 사회 불만을 표시하는 정신병 같은데

새벽에 운동 가는 사람들에게 '조심하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결론.....

내가 내 놓은 60인치 티비랑 정수기랑

건조기물통이.....그 축구장에서 발견되면 좀 웃길듯....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아침마다소똥냄새

리얼돌은 잘 버리세유~~~

0
오렌지색이호박색

일단 사야 버리는데 돈이 없어요. 성금 부탁드립니다.

0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