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오늘 겪었던 어이없는 식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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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른이 날이라 가족들과 고깃집에 식사하러 왔는데...연휴라 그런지 해운대에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음...

 

옆테이블에 대만인지 중국인지 알수는 없지만 중국어를 하는 이쁜 처자 두명이 앉더니 고깃집인데 밀면두개를 시킴 ㅋㅋ

 

뭐 한국 고깃집 문화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직원들이 주문을 받고 고기 찍어먹는 소스나 소금 세팅한거 다시 치워주더니 밥반찬 세팅을 다시 해줬음...

 

그러더니 처자들은 밥반찬 먹으면서 음식나오길 기다렸는데 30분이 되어도 음식이 안나옴...

 

알고보니 직원들이 주문은 받았는데 바빠서 포스기에 주문은 안넣은거...

 

그래놓고 자기네들 고깃집이라서 밀면만 주문안된다며 손님들 다시 내보냄...

 

그럴거면 애시당초 주문을 받지말던가...사람 기다리게 해놓고 나가게하네...

 

와...이거 유럽에서 당했으면 인종차별인데...이런식당도 잇네요...

 

제일 큰 문제는 서빙하는 직원들도 죄다 외국인들이라 서로 소통이 안된듯...아무리 관광지라지만 진짜 놀러와서 속상햇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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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꽃길만걸으소서

부산에 외국인 관광객 넘치는데 이런 사소한 일들이 하나 하나 공유되면 이미지 실추로 이어지니 바쁜 매장 연휴이긴 하지만 당장의 이익보다 더 큰 미래를 보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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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싼마이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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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살아보자

짝퉁 흑돼지 식당 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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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싼마이

장사는 진짜 접객 서비스가 중요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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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

요즘 큰 식당에 가면 서빙하는 애들이 거의 다 동남아 사람들입니다 비하하는게 아니라 말이 잘 안통해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나마 여자가 서빙하면 말이 조금 통하는데 남자가 서빙하는 경우에는 답답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식당은 바닥이 마루로 되어있는데 남자 서빙하는 사람이 걸을때 뒤꿈치로 꿍꿍 소리내며 걷는데 소리가 엄청나고 울립니다 조심히 걸으라고 해도 말이 안통하는지 모른척 하는건지 밥 먹을 때마다 그 꿍꿍 거리는 소리에 짜증이 나서 이제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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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이쁜처자라서 보기에 안좋으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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