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람이 많네요...[16]
.어느 누군 돈을 잘벌지만 쓸데가없어 쌓이기만 하고
.어느누군 택시탈 차비걱정하고 한끼식사할 돈 걱정에
.또 누군 천하의 개쌍놈이라 이여자 저여자 농락하고
그런데
왜
그 어느누군 여자를 헐벗고 춤추는 모니터속에서만
여자다란걸 느끼는지
그참
알수가 없넹
불쌍한 중생이로쎄
이번 초8일날 절에가 등을 안 달아서 그런가
지난 크리스마쓰에 교회 예배당에가 애기성탄 예배를
안 드려서 //성당서 미사를 참석 안해서인가
그참
딱 한 놈일쎄,,,,,,,,,,,,,,,,,,,,,
(세상엔 돈으로도 안되는게 있구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6
짜장이라는 가족이 있...
저도 아지매들을 농락 하고 싶습니다 하앜하앜하앜
ㅠㅜ
에스트로겐이 넘치는 넘자 나라네~~
성불하세여~ 아멘~ 성부와 성자와...
아쌀라무알라이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