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라인 바로 앞에는 통로 옆 주차칸 , 장애인 주차칸 옆 해서 총 3 칸의 주차 자리가 출입이 가깝고 편리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5 개월이 넘도록 그 중 한대는 저희라인 입주민차고 다른 한차는 다른동 주민 차고 다른 한대는 차 2 대 있는 입주민이 와이프차랑 번갈아가면서 알박기 중입니다.
제 눈에는 공용 자원의 사유화 느낌으로 공동체 매너에 부합되지 않는 집 앞 주차의 편리성이라는 다른 입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로 보이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민도 똑같이 탐탁지 않게 보고계시더라고요 어떤 사람들은 공동주택 공용공간에 내차 내가 주차하는데 뭔 상관이냐 라고 하던데 저는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박기 차량으로 인해 편의를 못누린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잘못인가요 ?
캠핑다니는 입주민 장봐온 무거운 짐 있는 입주민 등등 그 누구도 편의를 못누립니다
저희 아파트는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이중 주차도 없고 장기 주차하려면 위 주차장 어디라도 자리가 많습니다.
저희 단지 알박기 벤츠 입주민은 다마스만 타고다니면서 자기 벤츠 집 앞에 모시고사는것으로 밖에 안보이고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하나요 ?
관리 사무소에서도 차 빼라고 전달하면 입주민이 화낸다며 말 못한다고 하던데...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 8
입주민 주차규약상 문제 없으면 된거죠
입주민 주차규약상 문제 없으면 된거죠
유심히 보다가 혹시 차빼면 잽싸게 대셈
정상적으로 등록된 입주민 차량 이라면 제제할 방법 없을거같네유
적당히 하면 좋을텐데...딱히 제제 방법은 없는듯....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도 얌생이같네요 ㅡㅡ
그냥 얌생이 같지만...뭐...딱히 뭐라고 할 이유가 있을까요?
님이 더 부지런하시면 되죠
얌채같긴 하지만 입주민자치 규칙상 문제없으면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차빠지는 시간에 빠르게 주차해보심이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