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잘 꼬시는 34살 사촌형[8]
100원 동전 2개 (`71, `82) 를 250만원에 팔아요!!
안 본 며칠 사이에 25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내렸었군...
암튼 100원 동전 2개를 25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할인... 또 120만원에서 28만원으로 할인!!
제가 궁금한 건, 저렇게 40~50년 지난 동전, 그리고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어 습득이 불가능한 것도 아닌 동전을 저렇게 비싸게 팔기도 하나요??


댓글 15
특정연도 미사용동전에 한해서 저리 팔릴텐데요?
까세요
상평통보도 저렇게 안비싸요
특정연도 미사용동전에 한해서 저리 팔릴텐데요?
대구니까~
까세요
음... 저도 저 동네 삽니다.(대구 달서구)
이것도 병이다.....
@바라미야 아침에 열어보니 무지 상쾌해지네요 ㅎㅎ ^^ 다른 글에서는 뭐라고 해도 못들은 척 마이동풍이더니만 반대가 2개 눌린거 보니 좀 찔린거 같으네요. 앞으로 자주 써먹어야겠군요 ㅎㅎㅎ
작문에 자신이 없으면 가만히라도 있으면 가마니로 보이진 않을건데 ㅋ 이젠 너무 식상하니까 좀 다른 글로도 적어볼 수 있도록 공부도 좀 하고 나오시기를...
한놈만 걸려라임
수집가 사이에선 거래가 있긴한데 저렇게 관리안된걸 게다가 저정도 금액이면 과세대상 포인트 찍히는디 당근 국세청에서 점찍은지 오래지유 걍.어그로 아닐까싶네예
누구 하나만 걸려라
특정연도 생산량이 몇천개 단위라 희귀성 때문이라고 듣기는 했어요..
검색해보니 71년은 흔하고 82년이 희귀한데 사용감이 없어야 100만원정도 한다네요
파는사람 마음! 사는사람 호구!
상평통보 정도면...사보겠습니다
상평통보도 저렇게 안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