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보배하면 가질 수 있는것들[3]
병원 컨설턴트를 하고 도매상을 한다는데 전 일개 병원직원지만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이가 지금있는 직원들 아들뻘인데 세상에 본인의 지시 사항을 집에 가서 외워서 숙지하라고를 하지 않나 일하는데 사사건건 간섭 무엇보다 퇴근 시간 넘겨서 일장 연설할때면 좀 기가 찹니다
실제 병원직원도 아닌사람이 원장님과 환자 유무에 상관없이 들어가서 어떤 직원들은 이런 문제가 있다 서슴없이 이야기 하고 횡포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도매상이 저렇게 의기 양양한 경우는 처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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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원장하고 그 컨설턴트 도매상하고 친인척같은 특수관계인가요? 그꼴을 그냥 봐주고 있는 병원 원장이 제일 이상한데요;; 컨설턴트라고 하지만 도매상이면 자기도 영업하는입장엔데 왜 병원 직원들에게 갑질하나요?
사징이 직접 자르면 노동법...... 더러워서 때려치면 그냥 자진퇴사...... 그 더러움을 선사히는 외부인력을 '저승사자'라는 별명으로 부른다는 것은 이미 90년대부터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