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백화점 오픈런[7]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83783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눈을 가격해 약 전치 4주의 상해를 가하고, 흉기를 든 채 "죽이겠다"고 협박한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6일 오전 1시 35분쯤 서울 강서구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귀가한 뒤 침실에 누워있던 여자친구인 피해자 A 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하자 격분해 욕설하며 주먹으로 A 씨의 눈을 때려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망막박리 등 상해를 가했다.
와..


댓글 9
펨코 일베 잘할 것 같은 새키네
집유 3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집유 3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펨코 일베 잘할 것 같은 새키네
또라이새끼
저런것도 여자가있네...
집유???
남자가 이미 몸을 섞은 여친이 있고(?) 함께 있으면서 몸이 달아 오르고 욕구 발산을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하면 짜증이 날 수도 있지. 그런데 그 짜증의 결론을 폭력으로 가는건 아니지. 사람이니까 교육을 받고 인성을 배우는거야. 그러지 못 하면 짐승과 다른게 뭘까?
저런 것도 여친이 있는데..ㅠㅠ
숫컷종특 또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