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자녀의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 "부모인 저희의 불찰과 잘못이 있음을 자성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과 정 전 교수는 23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2019년 이후 몇 차례 공개적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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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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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타기
@냥더쿠 밥학자라서 잘못을 인정하고 형량이라도 줄이려고 선처 받으려고 한거 아니냐? 송영길은 잘못이 없으니 싸운다고 하고 싸움
댓글 9
이 횽은 평택에 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평택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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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협박을 받아. 검사가 조민을 1저자로 만들라고 전화라도 함?
@냥더쿠 그랬다면 조국이 대법원에서 반성문 썼겠니?
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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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자녀의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해 "부모인 저희의 불찰과 잘못이 있음을 자성한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과 정 전 교수는 23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2019년 이후 몇 차례 공개적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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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더쿠 밥학자라서 잘못을 인정하고 형량이라도 줄이려고 선처 받으려고 한거 아니냐? 송영길은 잘못이 없으니 싸운다고 하고 싸움
이 횽은 평택에 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평택에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