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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생존문화가 존재합니다.

동물은 지능이 발달하지 않아 그런지 모르지만 인간과 다르게 호모몬의 지배를 받습니다. 

호로몬이 변하면 급격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번식기 때 민감함이 심해집니다. 


동물은 본능에 따르지만 학습해야만 야생에서 생존할 수 있게 하는 부모로 부터 배우는 문화가 있습니다. 

풀 먹고 사는 동물은 반드시 어미에게서 배워야만 살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어미에게서 배우지 못하면 독초먹고 죽을 수 있습니다. 


꿩, 초식동물 등등


열대 과일 먹고 사는 오랑우탄 같은 경우도 수년을 어미에게서 독과일 구별법, 먹는 법을 배워야 생존이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아프리카 꿀오소리는 어미에게서 수년을 따라댕기면서 생존방법을 배워서 터득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맹수들이 많기에 맹수피하는 법,  잡식성이라 어떤 것은 먹을 수 있고 어떤 것은 먹으면 안되는지 수없는 시행착오를 통해 배워야만 생존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표범이나 호랑이는 어미에게서 따로 사냥법을 배우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사냥을 하는 동물이지만,

치타, 퓨마 같은 경우는 어미에게서 사냥법을 배워도 잘 못하더군요. 배우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한 동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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